이스 Ⅷ: 라크리모사 오브 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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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8 - 제1부 - 2
아… 여긴…. @ 낙담하지 마 >@ 인가는 없어 보이네 (인가는 없어 보이네) 보, 보면 알아요! 바르바로스 선장 : 음…? 바르바로스 선장 : 오오…. 아돌…. 혹시 아돌인가? 바르바로스 선장 : 깜짝 놀랐네. 무사했구먼…. 누가 없는지 찾고 있었네만 설마 자네와 만날 줄이야…. 라크샤 : 아… 당신은 분명…. 바르바로스 선정 : 아돌, 여기 이 분은? 아돌은 라크샤를 소개하고 이제까지의 경위를 간단히 설명했다. 그 후, 롬바르디아호 침몰에 대해 바르바로스가 다시 설명하게 되었다. 바르바로스 선장 : …이상이 현시점에서 말할 수 있는 롬바르디아호의 침몰 경위입니다. 라크샤 : …………. 대체로 여기 아돌 크

이스 8 - 제1부 - 1
제1부 ───────── 세이렌 섬 여긴 어딜까…. 아무래도 어딘가의 해변으로 떠밀려 온 모양이다. 주변에 인기척은 없다…. 그저 밀려왔다 밀려가는 파도 소리만이 귓가에 울려 퍼진다. 이름 모를 해안 (동선을 나가려 하면) 조금 더 해변을 조사해 보자…. (미니맵에 느낌표 표시가 있는 칼) 표류물인 걸까…. 낡은 검이 모래사장에 꽂혀 있다. 가져갈까요? >@ 예 @ 아니오 (예) 아돌은 『녹슨 검(錆びた剣)』을 손에 쥐고 장비했다. * 검색의 용이를 위해 원문 첨부. 검을 들면 간단한 전투 이벤트가 발생한다. (전투 후) 아돌은 전투 중에 새로운 스킬을 깨달았다. …앞으로도 방심해서는 안 될 것 같다. 만약을 위

이스 8 - 프롤로그
──우리는 신의 도구가 아니다. 살아 있으며 의지를 가진 존재이다. 그럼에도 인지를 넘어선 운명을 부정할 수 없는 순간은 찾아온다. 그 때 당신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극한의 상황에 몸을 두고서도 의지와 긍지를 유지하는 모습은 아름답다. 나는 그러한 존재가 되고자 바랐으며, 수십 년이 지난 지금이 되어서도 “그녀”에게 경외심을 품지 않을 수 없다. 아돌 크리스틴 저 「괴테 해 안내기」 서문에서 그리크 지방 남방 괴테 해 해상── 정기객선 《롬바르디아호》 아돌 크리스틴 ────────── cv. 가지 유키(梶裕貴) ? : 이봐, 아돌. 너도 휴식 중이냐? ? : 후, 끝내주는 바람이군. 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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