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맛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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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포스팅~ 일본여행 갔다왔습니다.

오랫만에 포스팅~ 일본여행 갔다왔습니다.

Phantom World|2016년 7월 27일

대략 한달만이군요. 한달동안 띵까띵까 놀던 저는 느닷없이 2주전쯤 부터 2박 3일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목표는 일본 도쿄! 옆의 치바현에서 열리는 2016 원더 페스티벌. 그러나 영어는 ABC송아니면 알파벳도 모르고, 덕질 어언 20여년임에도 아직도 히라가나 카타가나를 못읽는 중생이 제대로 일본여행을 할수 있을것인가?! ......뭐 제대로 못갔으면 집에서 이런글 못쓰고 있지만요.-_-;;;; 타고간 비행기는 진에어. 저가항공사의 좁은좌석에 겁먹어서 비상구 좌석 예약했었는데, 그럴 필요까진 없더군요. 창가쪽만 잡으면 OK정도? 보시다시피 비상구 옆 좌석은 날개 옆쪽에 위치하기 때문에 비행기의 파워풀한 앤진빠와를 엉덩이로 느낄수 있는 멋진 좌석입니다. 이걸 왕복으로 예약했으니......

[취미]스마트폰을 바꾸자마자 깔아버린...

[취미]스마트폰을 바꾸자마자 깔아버린...

드디어 골골대던 모토롤러 쓰레기폰을 스맛폰으로 체인지 했습니다. '이것이 요즘 세대의 뉴 하이 스페이스 폰인가!!' (고물폰 사용자의 기분) 그리고 폰을 받자마자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아마 그렇듯이) 게임부터 설치. '사람들에게 인기 최고라는 화난새도 다운받아보고,' (그림이 이상해보이는건 눈의 착각) '친구 H가 한다던 데빌메이커도 해보고' (지금은 출석체크만 하지만) 그리고, '요즘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 뜨겁게(?) 불타오르는 확밀아를 시작했습니다.' (핸드폰으로도 엑스칼리버를 듣게 될줄이야) 물론, 게임을 시작하면 무조건 '여캐' 를 한다는 법칙에 의해서 시작한 세력은 '기교' 세력. 처음에는 카드도 빈약하고 할줄도 모르고 친구도 없는 슬픈 상황이었지만, 시작한지 23일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