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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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ID 2019에서 재미있는 제품들이 시연되나 보네요.

LG디스플레이, ‘IMID 2019’에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선보여 (LG디스플레이 블로그) 88인치 8K 패널에도 크리스탈 사운드가 내장되는 모양입니다. 인치 크기가 있다보니 사실 스피커 넣을 문제는 적다고 봐서 그려러니 하지만, 이게 된다는 이야기는 역시 벽지 타입으로 88인치 제품들이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니까.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프라스틱 OLED 기반으로 전장용 디스플레이를 선 보였습니다. 솔직히 저게 디스플레이 시장의 마지막(?) 먹걸이이긴 하죠. 자동차에 여러 정보들이 나오는 이상 대형 디스플레이들이 들어갈 부분들이고 차량 생산량을 생각하면 더더욱 멋진 장사니까요. 아직은 먼 길이겠지만요. 그 외에도 65인치 크리스탈 모션 OLED나 인 터치 방식의 LCD 8

수급다변화는 애플만 하는게 아닙니다. 당연한 이야기..

삼성·LG TV에 중화권 LCD가 ‘절반’…QLED에도 대만산 패널 (중앙일보) 뭐 당연한 이야기를 저렇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LCD 특히나 TV 패널은 기술적인 "천장"이 존재하고, 중국 업체들이 10.5세대나 11세대 같은 대형판형 라인을 구축한 이상 이미 경쟁력 우위는 잃어버린지 오래 입니다. 거기다가 당연히 TV제조사는 한국기업이라고 해도 수급 다변화를 합니다. 어차피 패널사에서 패널자체를 받는 것이 아니라 셀단위로 사면서 QD필름이라던가 BLU라던가는 TV제조사가 원하는 회사에서 가져오는 것이고 그런식으로 컨스텀하고 여러 환경을 맞추는 것인데요. 삼성전자만이 아니라 LG 전자도 TV 제조라인이나 모니터 등에 타사 패널 쓰는 것이 어제 오늘 이야기도 아니었고 이런 이유가 있기 때

LG디스플레이 광저우 OLED 공장이 드디어 가동이군요

LG디스플레이, 中서 8.5세대 OLED 양산 돌입 (전자신문) 드디어 광저우 8.5세대 OLED TV 패널 라인이 열렸습니다. 8.5세대 유리판답게 55, 65, 77인치 제품들을 생산한다고 하며, 이 공장을 세우기 위해서 LG디스플레이 하이테크 차이나라고 LGD와 광저우 지방정부가 7:3으로 합작회사를 세웠습니다. 이 것으로 LGD 입장에서 정말로 생산이 안 되어서 못 파는 현재 OLED 패널 판매를 더 늘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파주 하프컷으로 소수만 찍어내던 77인치 같은 제품도 MMG로 더 많이 찍을 수 있다고 하니까요. 이제 파주 10.5 세대 라인만 안정적으로 만들어진다면 저가(?) 4K군은 광저우로 8K나 70인치 오버 제품군은 파주로 해서 좀 더 세분화해서 시장을 노

LG디스플레이 한국에서 LCD 패널 생산을 안 한다?!

LG디스플레이, LCD TV 패널 국내 생산 멈추나 (서울경제) LG 디스플레이가 국내 LCD TV 패널 공장 라인을 닫는다는 이야기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이미 파주 LCD 라인은 상당히 저율로 생산하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그래도 수익성이 보장되지 않는가 봅니다. 이 부분은 어쩔 수 없는 지점이 많습니다. TV패널의 경우 사실 해상도가 정해져 있는 셈이라 결국 중국 저가 LCD 패널이 몰려 오면 딱히 차별화가 쉽지 않는 부분이 큽니다. 거기다가 세계적인 LCD 패널 가격 하락 문제도 있고 굴릴 수 있는 자본이 있으면 비싼 OLED 같은 쪽으로 전환을 이야기 할 만하지요. 국내 라인들은 OLED에 집중하고 저가 LCD는 중국 8.5세대에 넣는다는 이야기인데, 나쁜 방향은 아니라고 보긴 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