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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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posts우마무스메 보드카 잡담
보드카는 URA시나리오 결승을 클리어하는 조건이 쉬운 편이라 평가받는 마일 경주 위주로 일정이 짜여져 있기 때문에 클리어 난이도 자체는 쉬운 편입니다. 그러나, 명예의 전당에 들어간 뒤 레이스 경기에 참가하는 경우까지 따지기 시작하면 육성의 방향을 종잡기 어려워지는 측면이 함께 존재합니다. 보드카에게 추천하는 스킬은 아래와 같습니다. 10만 마력(十万バリキ) : 타마모크로스에게서만 배울 수 있는게 흠입니다만 이 스킬이 발동되는 경우 선입(差し)타입인 보드카가 최종코너에 돌입하기 전에 아웃코스로 달리게 됩니다. 다만 경기장에 따라 걸려버림?(掛かり) 디버프가 동반되기 때문에 이 디버프가 발동된 경우에는 고유스킬인 액셀X가 발동이 안될 수가 있습니다만 보통 루돌프의 고유스킬과 말각을 채택하고 있을테니
우마무스메 레전드 레이스 첫날
각오는 했습니다만 같은 경기장인 데일리레이스 중거리 도쿄 경기장을 저격하기 위해 육성했던 마루젠스키가 스태미너와 근성이 모자르는 광경을 보네요. 라스트 50m에서 실속상태가 되면서 에어그루브가 역전하더군요. 마에스트로가 있는 이상태에서도 스태미너가 600이상 필요하다는 이야기로 보여집니다. 이렇게 져버리니까 당시야 회복기 메타가 다다익선까지는 아닌 취급이었던 점도 있지만 제가 줄곧 기용하던 SR 키류인 아오이의 조건부 새해첫날 이벤트에서 쥐어짜기(ふり絞り)를 배울 수 있다는걸 몰랐는데 이걸 못배운게 좀 안타깝더군요. 승부 라이벌인 엘 콘도 파사는 스태미너 부족으로 고유스킬이 사실상 발동이 안되기 때문에 실제 1위는 플레이어가 아니면 에어그루브가 달성하는 상황이 연출됩니다. 확신은 못하겠지만 그러므로
우마무스메가 카카오로 정말 나오나?
인벤에 카카오에서 한섭 서비스를 한다는 뉴스가 떳네요. 어디까지나 2번째 문장에서 보다시피 카더라이므로 이 기사만으로는 확신하기는 많이 어렵겠죠. 애초에 카카오를 예상하는 사람이 너무 많았던지라 카카오 내부소스가 아니라 관련 업계라는 소스인만큼 저는 카더라로 취급하겠습니다. .. 사족으로 이 게임의 퀄러티, 완성도는 프린세스메이커같은 초창기 미소녀 + 육성 + 시뮬레이션 장르 이래 딱히 변하지 않던 SD캐릭터를 바탕으로한 압축적인 묘사가 아니라 근래 크게 유행하고 있는 버튜버나 VR캐릭터들을 연상케하는 리얼사이즈 3D 캐릭터가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발전을 보여줬습니다. 육성시뮬 장르에서도 다음세대가 왔다는 느낌이 팍팍 드는 완성도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게다가 일본 폰게임의 3D하면 연상되는
우마무스메 다이와스칼렛 잡담
우마무스메 오픈하고 진행되고 있는 기한한정 미션 1일차가 다이와 스칼렛 육성이기 때문에 튜토에 이어 조만간 다시 육성을 하시게 될텐데요. 육성이 끝난 캐릭터는 육성 우마무스메 탭 하단에 위치한 명예의 전당에서 정보를 확인하면 위와 같이 육성정보에서 육성시나리오에서 뛰었던 경기장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 공략위키가 나름 활발한 편이기는 합니다만 아직까지는 URA파이널즈 시나리오 차트까지 완성한 물건너 공략위키는 없기 때문에 딱히 적어가면서 공략하시고 있는게 아니면 이렇게 복기하는게 가장 무난할 걸로 봅니다. 그러니까, 져버린 막혀버린 경기의 특성을 저격하는 스킬을 고려하는게 유리하다는거죠. 다이와 스칼렛 육성시나리오의 문제점은 초반 경기는 보드카로 대표되는 추입스타일에 라스트스퍼트에 강한 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