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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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낮과 밤] 한국판 몬스터
우라사와 나오키의 몬스터가 생각나다는 추천에 본 작품인데 처음부터 거의 대놓고 수준이라 ㅎㅎ 그래도 한국식임에도 어느정도 잘 각색(?)해 초반 기대에 비해서 아쉽긴 하지만 무난하게 끝낸 드라마라고 봅니다. 남궁민때문에 기대가 있었는데 명불허전이었고 설현도 생각보다~ 싶고 갭모에 이청아도 완전 마음에 들었어서 배우들은 꽤 괜찮았네요. 굿굿~ 다만 스토리는 점점 뻔하게 좁혀 가다보니 한 12화로 압축해 진행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지...싶었던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숫자가 너무 대놓고 나오고 역할도 고정이라 나중엔 뒤섞이거나 뭔가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너무 일방향으로 가는건 많이 아쉬웠네요. 다만 연출로 각 화의 끝과 처음을 얼기설기

오덕 인증...인가;
지지난 주말. 일주일만의 료리 타임이라 아오 씡나 부엌부엌 하고 있는데 거실에서 낮익은 멜로리가 들렸다. [레이튼?! 2탄인데?] 암말이 없길래 뒤돌아보니 주니가 벙찐 얼굴을 하고 쳐다보고 있었다. [니가 얼마만에 알아들을까 하고 틀어봤는데.. 틀자마자 알아들을줄은...](부연설명하자면, 악마의 상자 타이틀화면 음악 딩동딩동 한마디 끝나기 전에 외쳤...) 다음부턴 알아도 가만히 있을까.. 왠지 좀 북흐럽기도 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