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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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mbie Army Trilogy : 전 캠페인 노멀모드 클리어

뭔가 무서워야 할거같은데, 그렇게 무섭지는 않은 좀비게임 그라비티러시2를 끝내고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총질을 해보고 싶은 충동에 좀비아미트릴로지를 선택 스나이퍼 엘리트 시리즈에 좀비모드를 얹힌 게임이라 하는데, 정작 스나이퍼 엘리트를 해본적이 없다, 2,3편은 집에 있긴한데... 기본 4인파티도 그렇고 좀비가 떼거리로 나오는것도 그렇고 여러모로 레포데랑 비슷한 점이 많다 처음에는 그래도 뭔가 음험하고 무서운 분위기를 풍기나 싶었지만 3번째 스테이지부터는 반무쌍 기본 좀비몹이 굉장히 느릿느릿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상황에 맞게 대처할 시간이 있기도 하고, 노멀 난이도 기준 혼자서도 꾸역꾸역 클리어 할 수 있는 수준 굉장히 특이하게도 정발이 되지도 않았는데, 한글자막을 지원한다

인투 더 이글스 네스트 (Into the Eagle's Nest.1987)

인투 더 이글스 네스트 (Into the Eagle's Nest.1987)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2월 25일

1986년에 Pandora Software에서 개발, Mindscape에서 Apple II용으로 발매한 것을 시작으로 1987년에 Amiga, Amstrad CPC, Atari ST, Commodore 64, MS-DOS, ZX Spectrum용으로 출시한 잠입 액션 게임. 1988년에 Atari Corporation에서 Atari 8-bit family용으로 출시하기도 했다. 컴퓨터 학원 시대 때 인기 있던 저용량 잠입 액션 게임으로 한국에서는 ‘독수리 요새를 공략하라!’라는 제목으로 알려졌다. 내용은 연합군 병사 주인공이 되어 독일 나치의 일급비밀 요새 독수리 둥지(이글즈 네스트)에 잠입하여 3명의 연합군 병사 포로를 구출하고 나치가 훔친 보물을 구해서 탈출하는 이야기다. 본래 독수

데드 스노우 2 (Dead Snow 2: Red vs Dead.2014)

데드 스노우 2 (Dead Snow 2: Red vs Dead.2014)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12월 7일

2014년에 노르웨이/아이슬랜드/미국/영국 합작으로 토미 위르콜라 감독이 만든 데드 스노우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전작으로부터 5년 만에 나온 후속작이다. 내용은 전작에서 눈 덮인 설산의 산장에서 벌어진 나치 좀비의 습격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마틴이 간신히 마을로 내려가고 나치 좀비들은 금화를 다 회수했지만.. 나치로서 생전의 임무였던 학살 작전에 들어가고, 마틴은 잘린 왼팔을 마을 의사가 실수로 나치 좀비 장교 헤르조그의 왼팔을 이식해서 본의 아니게 새로운 힘을 얻고. 미국에서 건너 온 좀비 특공대와 협력하여 나치 좀비 군단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본작은 전작으로부터 5년 만에 나온 후속작이지만, 전작의 엔딩 장면에서 내용이 바로 이어진다. 헤르조그의 나치 좀비 군단의 목적은

바르셀로나 우승 다음날의 베를린에서

바르셀로나 우승 다음날의 베를린에서

redz의 비공식 일기|2015년 6월 22일

사진출처 http://www.urbanghostsmedia.com/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킥오프를 약 한시간 앞두고 올림피아슈타디온을 빙 둘러 걸으며 나는 “이 경기장 정말 멋있네요”라는 말을 반복했다. 같이 걷던 기자 선배도 동의했다. 흔히 축구 경기장은 기능에 충실한 외관을 지닌다. 철골, 콘크리트, 무게 분산을 위한 와이어 등이 그대로 드러나기 마련이다. 올림피아슈타디온은 내 통념에서 벗어난 경기장이었다. 거대한 원형 경기장의 가장자리를 무수한 석재(느낌을 낸) 기둥이 받치고 있으며 경기장 전체가 오래 묵은 석조 건축물의 느낌을 풍겼다. 종합경기장 옆에 딸린 수영장과 경기장 입구의 석조 입상도 메인 스타디움과 통일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었다. 경기장 안의 구조 역시 몇 가지는 남달랐다.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