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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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조조 래빗] 나비가 들끓는 세상에서
나치 소재의 영화로서 항상 손에 꼽는 작품은 인생은 아름다워였습니다. 물론 바스터즈 등 좋은 영화들이 많지만 홀로코스트 소재로 들어가면... 하지만 이제 조조 래빗을 더해야겠네요. 인생은 아름다워가 아버지의 이야기였다면 조조 래빗은 어머니의 이야기로 정말 눈물이 펑펑 ㅠㅠ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작품들과 트레일러때문에 신나게 금기를 부시는 반전영화인줄 알았다가 와...기조가 깔려있으면서도 너무 잘 만들었네요. 엄근진하신 분이 아니라면 누구에게나 추천드릴만한 작품입니다. 아카데미 조연상에 조조 래빗으로 스칼렛 요한슨이 올라가 주연상에 이어 두개나 올렸다고 구설수가 있었는데 아직 결혼이야기를 못 보고 있지만 조연상 후보에 충분히 올릴만하네요. 점점 멋진 언니가 되어 가시는 ㅠㅠ
오퍼레이션 피날레
한나 아렌트의 '악의 평범성'을 이야기하면 바로 떠오르는 이름이 바로 아돌프 아이히만이다. 이 사람에 대해서야 워낙 많이 들었고, 이스라엘에서 받았던 공개 재판에 대해서도 이미 들은지 오래이니 이걸로 영화 하나 나오겠거니- 생각은 하고 있었지. 근데 정작 영화를 보니, 구성이 참 재밌더라. 두 시간여의 런닝타임 중에서 아돌프 아이히만을 납치?하는 시점이 클라이맥스일 줄 알았는데, 영화 중반부에 이미 확 사로잡아버림. 그럼 나머지 런닝타임 동안은 뭐함? 스포일러 피날레! 영화는 의외로, 스톡흘름 증후군과 리마 증후군의 발현 아닌 발현으로 진행된다. 물론 상대가 상대이다보니, 아돌프 아이히만에게 공감 하면서 그의 유대인 학살을 옹호 하려는 스탠스를 취하지는 않는다. 그건 당연한 거지. 다만 한 인
충격-BTS,방탄소년단의 나치숭배? 유대인단체 사과요구!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뜸금없이 전 세계 나치 전범을 추적해 온 유대인 인권단체 '사이먼 비젠탈 센터'(Simon Wiesenthal Center, SWC)가 방탄소년단에게 '일본 국민과 나치즘 희생자에게 사과할 것을 요구한다'는 입장을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도대체 이게 뭔소리인가 봤더니...... 11일(현지시각) SWC는 홈페이지와 트위터 등을 통해 "국제적인 인기 한국 그룹 방탄소년단이 과거 나치 SS 데스헤드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쓰고 사진 촬영을 했"고, "콘서트 무대에서 든 깃발은 나치 모양과 비슷했다"고 밝힌 것이어 방탄소년단이 원폭 문양이 새겨진 '광복절 티셔츠'를 입어 최근 일본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것을 언급하며, "유엔의 초청을 받아 연설까지 한 이 그룹이 원폭 희생자인 일본국민
퍼펫 마스터: 더 리틀리스트 라이크 (Puppet Master: The Littlest Reich.2018)
2018년에 영국, 미국 합작으로 소니 라구나, 토미 위클런드 감독이 만든 퍼펫 마스터 시리즈의 최신작이자 리부트판. 퍼펫 마스터 시리즈의 제작자 ‘찰스 밴드’가 본작에서도 제작 총 지휘를 맡았는데. 제작사는 기존의 ‘풀문 엔터테인먼트’가 아니라 ‘시네스테이트’로 새로 바뀌었다. 내용은 이혼 후 권태에 빠진 ‘에드가’가 기분 전환을 위해 어린 시절에 살던 옛날 집으로 돌아와 예전에 죽은 남동생의 방에서 퍼펫 마스터 ‘안드레 틀롱’의 인형 ‘블레이드’를 발견해서 팔아치울 생각을 하고, 이웃집 소녀 ‘애슐리’와 만화가 친구 ‘마르코위츠’와 함께 미국 오레곤주에서 열린 틀롱 살인마 3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브래스버클 호텔에 투숙했다가,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전시된 인형들이 살아 움직여 학살극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