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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철의 심장을 가진 남자 새벽의 7인 추천해요
영화 철의 심장을 가진 남자 새벽의 7인 추천해요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봤던 너무 슬픈영화. 예전부터 너무나 보고 싶은 작품이긴 했다. 실제 독일 나치 장교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 암살 사건을 다룬 주제인데 체코 레지스탕스들이 이 장교를 죽이려고 무진장 애를 쓴다. 그 과정을 담은 것이 바로 이. 비슷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 2016년작 도 있고 무려 1975년에 나온 도 있는데, 나이 지긋하게 드신 분들은 아마 마지막에 소개된 작품은 다들 보시지 않으셨을까 싶다. 물이 점점 차오르는 교회 지하실에서 두 사나이의 눈물겨운 우정. 밤중에 마음이 참 무거워지던 순.......

나치 독일 실화 영화 추천 마우트하우센의 사진사
나치 독일 실화 영화 추천 마우트하우센의 사진사2차 세계대전 관련 무비들은 나의 가장 큰 관심사라 대다수 작품들은 다 봤다. 전쟁영화들 뿐만 아니라 이외에 나치독일애들이 자행했던 홀로코스트 관련 작품들도 관심이 많음. 불멸의 명작 , 로만 폴란스키의 , 꼬마들의 아픈 이야기가 서려있는 까지. 그렇게 어제 밤에 넷플릭스 돌아다니다가 영화 마우트하우센의 사진사 라는 작품을 보게 되었다. 스틸컷 보니까 2차대전 홀로코스트쪽인듯 하고 2018년 개봉했는데도 내가 아직까지 안본거라 한 번 보게 되었음. 그 관람 후기를 작성해본다. 참고로 실화 영화이다.......
더 이모탈라이저 (The Immortalizer.1989)
1989년에 ‘죠엘 벤더’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매드 사이언티스트인 ‘디바인’ 박사가 자신이 창조한 돌연변이 생물들을 보내 젊은 남녀를 납치해와 뇌수술을 통해 부유한 노인들의 뇌와 젊은이들의 뇌를 바꿔치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메인 소재는 뇌수술을 통해 노인의 뇌를 젊은이의 몸에 옮겨 넣어 젊음을 손에 넣게 하는 것인데. 1974년에 일본의 만화가 ‘우메오 카즈오’의 ‘세례’를 연상시키는 소재다. 단, 세례에서는 아름다움에 병적으로 집착하던 유명 여배우가 자신의 사생아 딸의 몸에 뇌를 옮겨 젊음과 아름다움을 손에 넣으려 했던 반면. 본작은 미치광이 박사가 대놓고 부유한 노인들에게 돈을 받고 젊은이의 몸에 뇌를 이식해주는 것으로 나와서 소재는 같은데 소재의 활용
조조 래빗(Jojo Rabbit, 2019) - 스포일러 주의
피터 잭슨에 이은 뉴질랜드 국민 감독이라 할 수 있는 타이카 와이티티의 작품이자 아카데미 각색상 수상작이죠.여기 뉴질랜드에선 감독의 홈그라운드라 그런지 극장에서 트레일러를 일찌감치 봤지만 이런 영화는 대사 이해를 위해 출시까지 기다려서 영어 자막을 켜고 보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출시 후 보게 되었습니다(그러나 오스카 수상작이라 여전히 극장에서도 상영하고 있음). 매체는 UHD BD. 트레일러와 기존 감독의 작품 때문에 웃긴 영화인 줄 알았는데 실은 화나게 만드는 영화였습니다. 나치에 푹 빠진 10살 꼬맹이가 상상 친구 히틀러와 2차 대전 말기~패전까지 겪게되는 일인데, '지구를 지켜라'처럼 트레일러가 함정인 것 같은 느낌. 패전 직전 나치의 개병신짓이 나오는데, 문제는 이게 자기들만의 병신짓으로 끝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