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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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판14 새 시스템 적응중
사진을 찍기 위한 모드도 그렇지만 잠시 쉬고 있던 동안 새롭게 생기거나 바뀐게 몇가지 발견되었습니다. 이전 Additional이라고 해서 다른 직업으로 가져가 쓸 수 있는 스킬이Role 이라는 걸로 바뀌어 비슷한 직업군의 스킬에 통합되서 배우기 쉬워졌고 메인퀘스트 추적이 좌상단에 콱 박혀 (레벨이라던가) 모종의 이유로 중단했던 메인퀘스트를 이어가기 편리해졌으며 파판시리즈에 있는 초심자의관 처럼 초심자에게 역할에 대한 작은 도전과제도 주고 보상으로 장비도 주는 시스템이 생겼습니다.파술사인 저는 딜러 역할에 대한 훈련을 받고 상하의, 장갑, 신발과 초보자용 악세사리 한 개를 받았습니다.콜렉터 에디션에서나 받을 수 있는 초보자용 경험치 모자의 효과가 이 반지에 들어 있더군요. 그리고 확장팩이 둘이나 나온

2년만에 회귀한 파판14 글로벌
북미 PSN에서 파판14 컴플리트(본편+헤븐스워드+홍련의해방자)가 단돈 $32.16!이건 지르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원래 $29.99여야 하는데 언제 부턴가 세금이 붙기 시작했네요. (트럼프 네놈이냐?!)그래도 싸죠? 오랫동안 해 온 영국 계정을 놔두고 북미로 새로 갈아타기로 했습니다. 캐릭터를 그렇게 많이 만들었는데 림사로민사에서 시작한 적은 없었던지초코보 캐러밴이 아니라 배를 타고 시작하는게 영 어색했습니다.캐릭터를 만들 때 거의 고민 안하고 흑묘를 택했습니다.미코테의 전통의상은 언제봐도 훌륭합니다.림사 로민사의 하얀 배경과 잘 어울리구요. 미스라를 닮은 미코테를 좋아하는 사람도 분명 있겠죠.옆집 아줌마 같은 느낌의 미코테도 좋습니다.응 데리카와 응 탄모 자매도 눈이 가는 미코테죠.그리고 보니

파판14 한국서버의 추억 (데이타주의)
한국서버 오픈베타 때 본서버가 열렸을 때 혼자 놀던 시절 자유부대(프리컴퍼니)에 가입해 활동하던 때흑묘 컨셉으로 쭉 가다가 스타일을 바꿔 보았습니다 헤븐스워드도 꽤 즐겼는데 스샷이 남아있지 않네요.글로벌에 비해 짧게 1년도 안되는 시간이었지만한글화 덕분에 몰입도가 높아져 훨씬 깊고 많은 콘텐츠를 즐겼습니다.그건 마음이 잘 맞는 사람들과 어울렸기 때문이기도 한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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