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제키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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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6 * 경기 화보] 크리스탈 팰리스 vs 아스톤 빌라, 2024-25 잉글리시 FA컵 준결승전 ~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2025.04.26 * 경기 화보] 크리스탈 팰리스 vs 아스톤 빌라, 2024-25 잉글리시 FA컵 준결승전 ~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축제의 현장. 영국 런던의 웸블리로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025년 4월 26일과 27일.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 동안에는 이곳 웸블리 스타디움에 무려 약 16만여 명의 관중이 이곳에 몰려들었습니다. 바로 잉글랜드 최고의 컵 대회. 잉글리시 FA컵 준결승전 2경기가 이곳에서 열렸기 때문인데요. 제 친구 타츠야씨는 이때 이 FA컵 준결승전 두 경기를 모두 현장에서 지켜보고 왔습니다. 2024-25 시즌의 FA컵은 이미 지난 5월 17일에 결승전을 끝으로 마무리가 됐기 때문에 다들 결과를 너무 잘 알고 계시겠습니다만.. ㅎㅎㅎ 그래도 결과를 모르는 척(?) 이 포스트를 즐겨주시죠. ㅎㅎㅎ 지난 2024-25 잉글리시 FA컵은 이변이 참 많았던 대회.......

[프랑스 남부] 니스, 에제, 모로코, 망통 당일치기 대중교통 완벽 정리!

[프랑스 남부] 니스, 에제, 모로코, 망통 당일치기 대중교통 완벽 정리!

안녕하세요. 라미입니다. 사실 작년 5월 달에 프랑스 남부 여행을 다녀왔었는데요. 니스를 정말 오랜 만에 갔는데, 사실 니스에 가게 된 이유는 아비뇽부터 시작해서, 니스에서 끝이 나는 렌트카 여행을 했기 때문입니다. 렌트카 비용이 너무 비싸다 보니, 아비뇽에서 렌트를 시작해서 니스를 반납을 해버렸는데요. 그러다보니 니스에서 갈 수 있는 근교의 경우 버스와 기차를 이용해서 다닐 수밖에 없었습니다. 많이들 그렇게 다니시더라고요. 저는 니스 -> 에제 -> 모나코 -> 망통 이렇게 당일치기로 다녀왔습니다. 정보가 많긴 한데 제 기준에서는 좀 부족하기도 하고, 저는 좀 남들과 다르게 갔다오게 되었는데, 너무 루트가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