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후네

포스트: 2|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2 posts

'레드 애쉬' 킥스타터 실패

i WANT|2015년 8월 4일

출처레드애쉬 킥스타터 페이지 :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mightyno9/red-ash-the-indelible-legend/comments 어찌보면 당연하게 레드애쉬의 킥스타터 펀딩은 실패했습니다. 객관적으로 보면 이게 당연한거죠. 결과적으로 마이트넘버9은 사람들이 너무 흥분했던 걸로... (쉔무는?) 게다가, 도중에 나온 반죠카무이의 킥스타터 펀딩은 레드애쉬와 극명하게 비교되면서 레드애쉬의 실패를 가속화 시켜 주었습니다. 반죠카무이의 킥스타터 시작 영상을 보면 레드애쉬가 얼마나 날로 먹을려고 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레드애쉬의 이전 영상과 너무 비교됩니다. 사실, 저정도로 해도 개발이 늘어지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레드애쉬의 경우는... 쩝 결

개발자의 관점에서 보는 '레드 애쉬' 킥스타터 진행

개발자의 관점에서 보는 '레드 애쉬' 킥스타터 진행

i WANT|2015년 8월 2일

레드애쉬는 마이티넘버9에 이은 이나후네의 차기작 아니 차기 킥스타터다. 이나후네의 첫번 째 킥스타터 작 마이티넘버9 (이렇게 나올 줄 알았지?) 퀄리티와 연기로 논란에 쌓인 마이티넘버9을 뒤로한 채, 과감하게 다르게 보면 세상물정 모르게 레드애쉬를 발표 했다. 마이티넘버9으로 킥스타터의 성과가 증명이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프로제트의 스케일은 훨씬 더 커졌다.'레드 애쉬'는 애니메이션과 게임 두 컨텐츠로 동시 개발되며, 킥스타터 항목도 두 개다. 게다가 스케일이 얼마나 큰지, 킥스타터 모금액으로는 프롤로그 격인 1편만 만들고, 그 1편을 바탕으로 투자를 받아 본편을 만든다고 하니, 실로 원대한 계획이라 아니할 수 없다. 그 프롤로그 게임을 만드는 최소 모금액이 80만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