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무라우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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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걸즈 24화 납득되지 않는 이야기. 그러나..

신데렐라 걸즈 24화 납득되지 않는 이야기. 그러나..

李在衒의 백일몽|2015년 10월 5일

24화를 보고 묘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실 이야기라는 측면에서 24화에서 시마무라 우즈키가 가진 고민이 어떻게 해결되었는지, 우즈키가 찾은 답은 무엇인지는 시청자에게 보여주지 않습니다. 이는 각본상의 문제일수도 있고, 아니면 애초에 우즈키가 가진 '우즈키만의 미소' 라는 개성 자체가 상당히 막연하고 다루기 힘든 소재일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어찌되었든간에 저는 24화를 보고 우즈키가 어떤 답을 찾았는지를 전혀 모르겠더군요. 애니메이션은 시청자들에게 아무런 설명도 해 주지 않습니다. '우즈키는 답을 찾았다.' 라는 것을 강요하는 것으로도 보이죠.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우즈키가 어떤 답을 찾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우즈키는 답을 찾았다.' 라는 것을 납득하게 만든다고 할까요... 그리고 그걸 가

[번역] 아베 나나씨와 C5의 뒷풀이 노래방

[번역] 아베 나나씨와 C5의 뒷풀이 노래방

출처는 여기 하긴 지금 고딩이면 모르는 것이 당연.. 미쿠는 네코미미 매니아니까 애니쪽은 좀 알 것 같고안즈는 보아하니 알면서 모르는 척 하는군요.

두 기사와 한 포스트를 읽고 드는 생각.

신데마스 10화 감상 기사는 삼성에 묻는다...폰을 왜 접으려 하나 와 야구장, 공학이 아니라 철학으로 짓는 것 신데마스 10화에 대한 트랙백을 쓰면서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두 기사를 가져왔다.하나는 삼성이 '왜 폴더블 스마트폰을 개발했는가'에 대하여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는 것이고다른 하나는 고척돔과 관련하여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야구장을 그곳에 짓는가'를 묻는 기사다. 둘다 인간 행동(무조건반사적 행동은 제외한다)의 근본적인 물음에 대한 기사였다고 생각한다. 이제 트랙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겠다.원문에서는 '웃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라는 대사를 가져왔다.우즈키가 얼마나 생각없이 미소짓고 간바리마스를 외쳤는가를 알 수 있다. 두 기사에서 작성자의 말을 빌리자면, '왜 웃는가'에 대한

신데마스 23화를 보고난 난 짧은 감상

신데마스 23화를 보고난 난 짧은 감상

퍼클린의 보금자리|2015년 9월 18일

므어어어어??? 잘라버려???? 이 아줌마 22화에서도 타케p덕분에 위기모면한 주제에 므어? "그 아이땜에 내 트라프리에 차질이 생겼으니 그 아이 잘라버려 뺴애애애애애액!!" 자존심이 강한게 아니라 쪼잔하다고 밖에는 안보인다 이젠.... 22화에 태도에도 난 "그래 자존심 강한 성격에 도움받았으니 저럴 수도 있지" 라고 생각했지, 그래 물론 스케줄 펑크내고무단결근인 아이를 아니꼽게 볼수는 있겠지, 근데 그 이유가 뭐? "그 아이땜에 내 트라프리에 차질이 생겼다" 이게 지금 아이돌 부서를 총괄하는 사람에 입에서 나올 말인가? 내가 지금 "상무"라는 직책을 햇갈린게 아닌가 해서 위키를 뒤져봤다. 상무(나무위키) : 상무이사의 줄임말. 평범한 회사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