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무라우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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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P와 우즈키의 빙고 - 아이돌 마스터 동인지
원문: 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5681774 마지막 컷에 의역이 있어요. 일어 아시는 분들은 원문으로 보시는걸 추천드려요. ---------겨우 2장 작업했는데그림위에 글자가 워낙 많아서 걸린 시간은꽤 오래 걸렸네요. 지금까지 번역한 것들도 전부 수정했기 때문에작가님 주소에 들어가셔서 비교해 보시는것도재밌을지도 몰라요
![[데레스테] 20160514](https://img.zoomtrend.com/2016/05/14/b0391480_57368e7d2620f.png)
[데레스테] 20160514
1. 발큐리아 이벤트 끝 그루브 이벤트 힘드네요. 어떻게 10만위 안에는 들었다... 포인트가 좀 불안해서 마스터 두 번 했는데 풀콤 안되길래(부들부들) 걍 마쁠만 주구장창... 마쁠 풀콤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못해서 하이스코어가 망했네요. 2. 캐러밴은 두 판인가 세 판인가 했는데 이벤 애들 다 나와서 자체 종료. 딱히 쓸 생각 없기에.. 3. 얘네 장사 너무 잘하네요. 안질러야지 하고서 몇 달 동안 하나도 안지르고 있었는데 스카우트 권이라니.... 아 내가 호갱이다. 스코어 올리려면 비주얼이나 댄스 쪽 큐트 아이돌이 좋겠지만 그런게 뭐가 중요한가요, 우즈키가 없는데. 신난다. 이제 우즈키 뽑았으니 스카우트 권이 나와도 안지
[신데렐라 걸즈]나 다움이란 뭘까?-서로 거울상인 뉴제네의 자아탐색
"뭘 입건 나는 나니까 옷같은건 상관 없잖아."오오 대현자 안즈 선생 신데렐라 걸즈 애니메이션을 한마디로 요약해 보자면 '나를 믿고 나아가'는 이야기가 될 겁니다. 물론 주연은 뉴제네, 더 좁히면 우즈키지만, 그 외의 다른 CP의, 혹은 선배 포지션으로 나온 모두도 각자의 이야기에서 같은 주제의식을 가지고 자신 다움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요. 모두들 각자가 개성과 아이돌 상이 확실한 인물들이니만큼, 자신의 마음의 소리에 솔직해지고 눈 앞에 주어진 난관과 마주하는 것 만으로도 훌륭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지요. 하지만 뉴 제너레이션은 이야기가 조금 다릅니다. 세명 다 다른 CP의 사람들처럼 개성이 강한것도 아니고, 심지어 셋 다 자신만의 아이돌 상조차 모호합니다. 린은 말할것도 없고,
[신데렐라걸즈]꿈꾸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판타지-우즈키의 은유
"이제 꿈을 이룰수 있는거구나 싶어서... 그게 기뻐서!" 신데마스는 애니마스의 후속작격인 작품이지만, 분위기나 테마는 크게 다른 편입니다. 애니마스는 영세 사무소의 아이돌들이 바둥바둥거리며 톱 아이돌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려냈지만, 신데마스는 인기나 인지도의 성장에 대해서는 그다지 묘사하지 않습니다.(물론 그 사이에 유명해진것이 명백한 묘사의 차이정도는 있습니다만). 실제로 애니마스에서는 심심하면 들렸던 토뿌아이도루란 단어는 신데마스에서는 거의 듣기가 힘듭니다.그 대신 신데마스의 경우에는 아이돌 개개인의 꿈에 대해서 묘사하고 있죠. 그 꿈에 대한 묘사가 아주 잘 된것이 1화였구요. 1화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CP 다 치우고 뉴제네로만 2쿨 꽉 채워 줬으면 하는 바램도 한때 있었습니다. 물론 될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