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질렌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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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포 - 제이크 질렌할이 영화 전체를 구하다

사우스포 - 제이크 질렌할이 영화 전체를 구하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1일

이 영화는 약간 슬픈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에 이 영화의 개봉이 10월 말인가에 잡혀 있어서 그 당시에 글을 준비 하고 있었는데, 결국에는 개봉이 밀리고, 최종적으로는 너무 많이 밀리게 되면서 이 오프닝을 지워버린 기억이 있습니다. 보통은 언젠가 개봉 하겠지 하고 남겨 놓는 식이기는 한데, 당시에 엄청난 분량의 영화가 등장하는 바람에 지금 현재 같이 움직이고 있는 다른 블로그의 임시 저장 공간 부재로 결국 글을 삭제 해 버렸던 것이죠. 결국 돌아왔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이 영화의 감독은 안톤 후쿠아입니다. 재미있게도 상당히 괜찮은 옇와와 그렇제 않은 영화들을 교대로 연출하는 느낌인 감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영화가 진짜 교대로 엉망인 것은 아닙니다만,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 "Nocturnal Animals" 촬영장 사진입니다.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 "Nocturnal Animals"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26일

약간 놀란게, 이 영화가 톰 포드의 작품입니다. 그 디자인어 맞습니다. 사실 이미 싱글맨이라는 영화를 만든 바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Tony And Susan" 이라는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2부로 나뉜다고 합니다. 1부에는 전남편의 소설이 아내에게 도착하며 의견을 묻는 데에서 시작하는 이야기고, 두번째는 제이크 질렌할의 가족 여행이 폭력적으로 변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Proof , 2005

Proof , 2005

in:D|2015년 11월 20일

[proof , 2005]아마 제이크 질렌할 때문에 킵해놓은 영화였던것 같은데, 증명 안 된 뭔가가 남은것 처럼 여운이 길다. 꽤 여러가지 포인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영화지만 제대로 건드리지 않고 쓱 한 번 훑는 느낌이라 결국 생각은 고스란이 보는 사람의 몫으로 남는다. 증명에 대한 증명은 어떻게 할 것이며 어디서 부터 잘못되었는지 되짚어 가다 보면 결국 믿음의 문제로 귀결된다. 스스로를 가장 이성적인 부류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가장 미쳐있고, 자신이 미치지 않았나 걱정하는 사람에게 정상이라 이야기 해 준다. 애초에 미쳤거나 정상이거나 어떻게 증명할 것인가. 지루할 틈 없이 100분을 가득 채우는 시나리오도 훌륭하고, 뭣보다 배우들의 연기가 영화를 200% 살린다. -You think you figure

[엑시덴탈 러브] 소동극적인 면이 강한 블랙코미디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10월 18일

감독; 데이빗 O. 러셀 주연; 제이크 질렌할, 제시카 비엘, 제임스 마스던 제이크 질렌할과 제시카 비엘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전 GV 있는 걸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제이크 질렌할과 제시카 비엘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전 GV 있는걸로 본 저의 느낌을 말하자면확실히 소동극적인 면이 강했던 블랙코미디 물이었다는 것입니다데이빗 O.러셀 감독이 중간에 하차하는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던가운데 영화는 앨리스의 머리가 못이 박히게 되면서 시작하는 가운데로맨틱코미디인듯 하면서도 소동극적인 면과 풍자적인 면을 섞은블랙코미디적인 면이 강하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