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질렌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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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옥자" 촬영장 사진입니다.

봉준호 감독의 "옥자"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23일

이 영화는 현재 촬영중입니다. 다만 좀 걱정되는 것이, 이 영화가 넷플릭스에서 투자를 하면서, 국내에서 제대로 개봉을 하게될까 하는 점이죠. 아무래도 해당 면에서 위험해 보이는 전력이 좀 있으니 말입니다. 그나저나, 제이크 질렌할의 정체를 약간 알았는데, 동물학자라고 합니다. 그리고 틸다 스윈튼은 1인 2역이라고 하네요.

봉준호 감독의 "옥자" 촬영장 사진입니다.

봉준호 감독의 "옥자"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12일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굴러가고 있는 것이죠. 이 영화는 정말 시간이 가면 갈 수록 예측 불가네요;;;

데몰리션 - 해체를 통한 삶의 원점 회귀

데몰리션 - 해체를 통한 삶의 원점 회귀

※ 본 포스팅은 ‘데몰리션’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던 증권업 종사자 데이비스(제이크 질렌할 분)는 교통사고로 인해 아내 줄리아(히써 린드 분)를 잃습니다. 아내와의 갑작스런 사별에도 불구하고 슬픔을 느끼지 못하던 데이비스는 자신의 심경을 토로하는 편지를 자판기 회사의 고객 서비스 센터에 보냅니다. 데이비스의 기행 장 마크 발레 감독의 ‘데몰리션’은 아내의 사고사 이후 삶을 대하는 태도가 완전히 달라진 장년 남성을 주인공으로 합니다. 주인공 데이비스는 아내를 잃은 이후 슬픔보다는 공허감을 견디지 못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이 놓쳐왔던 사소하지만 유의미한 일들을 되새기기 시작합니다. 데이비스는 기행을 저지르기 시작합니다. 장인 필(크리스

제이크 질렌할이 드니 빌뇌브와 또 다시 작업합니다.

제이크 질렌할이 드니 빌뇌브와 또 다시 작업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15일

제이크 질렌할은 믿을만한 배우로 정평이 나 있기는 합니다만, 다른 한 편으로는 좀 걱정이 되는 인물로 평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최근에 급격하게 영화들이 별로라는 평가를 줄줄이 받아오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일단은 아직까지는 기대를 할만 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에 이 배우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되는 면이 있기도 합니다. 다만 이번에는 약간 재미있는 조합으로 가고 있더군요. 드니 빌뇌브와는 이미 "에너미"와 "프리즈너스" 라는 두 작품으로 같이 일 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같이 일 한다고 하더군요. 작품은 요 네스뵈의 "아들"입니다.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정도죠 이 정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