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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he Grinch Stole Christmas"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15일

이 타이틀을 결국 사들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갖고 싶은 작품중 하나였습니다. 아웃케이스 있는 버전도 있다고 하는데, 저는 얼티밋 에디션이긴 하지만 그냥 DVD로 샀습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되더군요.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만, 왼쪽은 DVD 입니다. 한장만 블루레이죠. 디지털 카피도 같이 있더군요. 외국 타이틀의 가장 짜증나는 면 입니다. 이건 정말이지;;; 그래도 뭐 나쁘진 않은 영화이니까요.

"분노의 질주 : 홉스&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13일

이 영화 블루레이도 샀습니다. 사실 아웃케이스만 있는줄 알았는데, 의외로 복잡한 물건이더군요. 초판이라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서플먼트가 꽤 들어가 있습니다. 심지어는 음성 해설에 한글 자막도 있죠. 문제는 일부 서플먼트는 블루레이에 없고, DVD에만 있다는 겁니다. 하지만 DVD에도 다 들어가 있는게 아니어서, 다 보려면 블루레이와 DVD를 사야 하는 상황이죠. 이 시스템이 정말 짜증나서 그냥 DVD만 샀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아웃케이스와 이미지가 동일합니다. 후면도 동일해서 그냥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유니버셜 특유의 느낌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의 위쪽을 잘라 썼더군요. 책자가 있습니다. 역시나

"체르노빌"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12일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이 왔습니다. 저는 초판으로 예약 해놔서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후면도 아웃케이스와 동일해서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대략 이런 식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드디어 해결 했네요.

"살아있는 지구 FE"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6일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산 것이죠. 사실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긴 했습니다. 초기 출시때는 돈이 없었고, 돈이 생기고 나서는 한 번 절판 되었으며, 구판이 중고 시장에 나올 때에는 다른 타이틀 살 게 너무 많았고, UCE 버전 초기 나올 때에는 제가 다른 데에 신경을 쓰고 있었죠. 그리고 FE 버전 나와서는 제가 엉뚱한 문제에 시달렸고 말입니다. 그리고 이제야! 미라지 할인이 시작 되서야! 사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UCE 버전은 스틸 케이스 입니다. 얇죠. 하지만 FE는 일반 블루레이 케이스 4개로 이뤄져 있어 더 두껍고 아웃케이스가 싸고 있는 식 입니다. 보관 문제가 얼핏 UCE가 더 나아보이지만, 스틸북 보관은 정말 짜증나서 일반 케이스가 낫다는게 제 지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