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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5일

타이틀을 샀습니다. 대체 이 타이틀을 얼마나 기다려 왔는지 원;;; 저는 인기 없는 B 타입 풀슬립을 샀습니다. 그런데......실물이 정말 무시무시하게 이쁩니다. 후면입니다. 연결된 이미지죠. 참고로 넘버링은 안 찍었는데.....넘버 죽여줍니다. 오프라인에서 예약 했는데, 주인 아저씨가 화끈하게 골라주셨죠. 이자리를 빌려 그 분께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더 자주, 많이 사러 갈게요. 책자랑 이런 저런 다른 내용이 들어가 있는 케이습니다. 뒷면입니다. 문제의 책자 입니다. 이미지가 정말 기묘하죠. 뒷면도 만만치 않습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엽서(?) 케이스 입니다. 엽

"조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2일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물건이기는 했죠.  케이스 참 심플하면서도......무시무시하네요.  이 타이틀의 문제는, 서플먼트가 너무 부실하다는 겁니다.  디스크는 워너 특유의 블랙 앤 화이트인데, 의외로 나쁘지 않습니다.  분장 장면이 안쪽을 차지 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사버렸네요.

"매그니피센트 7"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매그니피센트 7"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29일

사실 이 타이틀은 구하려고 구한건 아닌데, 미묘하게도 이번에 사들였죠. 솔직히 아웃케이스 괜찮더군요. 다만 한정판 스틸북으로 구했죠;;; 저는 스틸북 안 좋아하는데, 초회 2디스크 한정판을 구할 수 없더군요;;; 솔직히 뒷면은 좀 썰렁합니다. 속지가 따로 있습니다. 결국에는 뒷면에 다시 붙여 놓았죠. 스틸북 케이스 입니다.이미지 강렬하더라구요. 스틸북 뒷면은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솔직히 이런거 신경 쓰는 타입은 아닌데, 번호가 참 절묘하더군요. 이건 제 개인적인 면이 좀 있어서 말이죠. 사진 비슷한 물건 입니다. 이미지 좋더라구요. 디스크는 두장 입니다. 본편 디스크는 리볼버 모양이고, 보

"라따뚜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라따뚜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25일

결국 이 타이틀을 사들였습니다. 중간에 절판도 한 번 있었던 기묘한 물건이죠. 참고로 아웃케이스는 없습니다. 중고인데 이 정도는 그냥 넘어가야죠 뭐. 서플먼트가 DVD보다 많은데, 음성해설 자막 지원이 안 되는게 좀 아쉽더군요. 디스크는 오히려 옛날이 좋았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흔히 말 하는 합성형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또 하나 해결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