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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바이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7일

ㅇ 이 타이틀은 이제야 산 케이스 입니다. 마이클 만 영화를 슬슬 모으고 있어서 말이죠.  당시에 참 애매했던 타이틀 입니다. HD-DVD 진영에서 한참 밀어주던 시기의 타이틀 이었거든요. 결국 블루레이로 나와서 사게 되었습니다.  서플먼트가 아쉬운데, 한글 자막은 지원 합니다만, 영상 사이즈가 좀 작아요. DVD 공용으로 억지로 쑤셔 넣은 케이스랄까요.  디스크는 등급이 잔뜩 써 있습니다. 유럽 공용판이라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영화도 샀네요.

"잭 리처 : 네버 고 백"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27일

잭 리처 시리즈가 결국 TV로 넘어갑니다. 하지만 영화는 그래도 다 사게 되었네요. 저는 일반 케이스로 샀습니다. 사실 이쪽 디자인이 더 좋기도 하고, 얼마 전 불상사로 스틸 케이스에 관한 불신이 더 깊어진 것도 있어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파라마운트 특유의 느낌이죠. 서플먼트에 한글자막도 제대로 지원합니다. 내부는 영화 시작부분이 그 카페 입니다. 컬러가 의외로 잘 살아났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1편은 사실 2편 때문에 산 그런 케이스의 영화 되시겄습니다. 저는 네버 고 백 쪽이 더 좋아서 말이죠. P.S 이번에도 순서 바뀜 증상이;;;

"토탈리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23일

이 영화도 결국 블루레이로 샀습니다. 물론 제가 산 건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나온 옛날 작품입니다.  아웃케이스가 없다고 한 것 같은데, 있더라구요. 가격이 정말 싸서 사긴 한 건데, DVD는 이제 솔직히 필요 없어서요;;;  서플먼트가 화성 탐사 관련 다큐 하나 입니다. 그것도 5분 분량입죠.  전면입니다.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후면도 동일해서 그냥 안 찍었습니다.  앞서 말 했듯, 블루레이와 DVD 구성입니다. 내용은 완전 동일합니다.  내부 이미지 강렬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영화 자체가 좋으니 그냥 두려구요.

"헬보이 2 : 골든아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21일

헬보이 1편은 DVD 2디스크를 샀었고, 팔았고, 블루레이를 다시 샀다가 다시 팔았고, 이제는 3Disc판으로 넘어간 상황입니다. 서플먼트가 화질보다 중요해서 말이죠. 하지만 헬보이 2는 고민이 없었습니다. 음성해설 두 개와 코믹북 모드가 서플먼트 구성의 다 인데, 본편 외에는 자막 지원을 안 하거든요. 사실 그래서 이제야, 매우 싼 가격으로 나와서야 구매한 케이스 입니다. 초중기 타이틀 입니다. 케이스는 좀 허술해요. U컨트롤 관련해서 유니버셜이 정말 많이 밀어붙이던 시절의 타이틀인데, 솔직히 좀 느립니다. 디스크는......정말 이것저것 많이 써 있긴 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대체 왜 리메이크를 해서 더 망쳐놓은건지 미스터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