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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posts"공각기동대 1.0+2.0" 한국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공각기동대 대사 특성상, 좀 못 알아 듣겠는게 있어서 결국 사고 말았네요;;; 저는 일반판으로 샀습니다. 책자를 아는 분 덕에 볼 일이 있었는데, 한 번 이상 안 볼 물건이어서 말이죠. 뒷면도 심플하게 나왔습니다. 첫번째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오리지널 버전 입니다. 뒷면도 의외로 심플합니다. 그런데, 서플먼트는 거의 없긴 합니다;;; 디스크 디자인 입니다. 역시나 매우 심플합니다. 안쪽은 영화의 마지막 장면 입니다. 2.0이 있는 두 번째 케이스 입니다. 이미지가 좀 바뀌었죠. 후면 역시 약간 다른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이번에도 매
"아이, 토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사들였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는 발견이 어려워서 결국 쿼터슬립으로 샀습니다. 슬립 케이스 뒷면입니다. 그리고 진짜 뒷면입니다. 마고 로비가 참 강렬한 이미지로 나오고 있죠. 디스크 입니다. 핫핑크 입니다. 여기에서 제가 이 타이틀을 이제야 산 이유를 설명해야겠네요. 저는 스틸북을 정말 죽어라 싫어합니다. 제가 영화를 사는 이유는 그 영화를 보려고 사는건데, 스틸 케이스들은 아무래도 보관이 애매한 데다가, 디스크는 홀더가 빼기 어려운 것도 있어서 말이죠. 이 경우가 바로 그런 경우 입니다. 일반판이 나오길 바랐는데, 결국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내부 이미지도 꽤 정갈합니다. 플레인 아카이브에서 디자인해서 나온 물건이니
"윈드 리버"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들였습니다. 그동안 고민이 많았는데, 오늘 고민을 잊게 만드는 정도의 충격이 있어서 말이죠. 이 와중에 눈 앞에 물량이 나타났으면 잡아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저는 풀스립판으로 구했습니다. 렌티나 프리미엄 박스는 취향에 안 맞는 데다가 보관 문제가 걸리고, 그렇다고 쿼터슬립으로 가자니 디스크가 한 장 부족한 상황이라서 말이죠. 물론 오류 문제가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뒷면은 악당들인 거 같긴 한데, 잘 모르겠네요. 소책자가 같이 들었습니다. 연결한 이미지인데, 펼치면 찢어지는 증상을 최근 보게 되어서 그냥 이렇게 찍었습니다. 내부의 한 페이지 입니다. 참고로 이 앞은 한국어로 된 설명이, 뒤쪽은 영어로 된
"남산의 부장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작품도 사들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음성해설이 실려 있어서 말이죠. 저는 풀슬립으로 갔습니다. 렌티큘러는 멋지긴 한데, 영화 본편에 더 의의를 두는 입장에서는 그닥 안 땡기더군요. 게다가, 저는 이 디자인이 더 좋았습니다. 스펙이 한쪽 구석에 약간이라도 써 있으니 그것도 좀 독특하더군요. 디스크 케이스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 입니다. 후면은 가장 유명한 대사가 차지 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의외로 멋집니다. 케이스 내부 이미지는 넓은 느낌을 잘 활용 했더군요. 그리고 이런 영화가 거의 그렇듯, 뭔가 하나 더 들어 있습니다. 뒷면은 썰렁합니다. 캐릭터 포스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