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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인 파리" 블루레이를 샀네요.
사실 그렇습니다. 다른 블루레이 두 개 예약하는 김에 나가서 아예 들고 들어왔습니다.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쁜것과는 별개로 보관이 좀;;; 내부 케이스도 이쁩니다. 뒷면인데 정말 심플하더군요. 다만, 서플먼트는 예고편 하나;;; 사실 해외 판본에도 서플먼트가 거의 없어요. 다만, 음성이 2.0채널과 3.0채널 서라운드가 다라는;;; 다만 디스크는 정말 멋집니다. 내부는 우디 앨런 사진입니다. 그리고 일종의 소책자 입니다. 영화속에 나온 명소들 설명이죠. 그리고 관광 지도 입니다. 엽서입니다. 여배우 이미지가, 특히나 마리온 꼬띠아르가 없다는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뭐....... 뭐, 그렇습니다.

"심슨 더 무비" 블루레이 득템!
드디어 이 타이틀을 구했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 몇 번의 기회가 있었는데, 일부러 밀어냈죠. 그리고 제가 가장 원하는 방식의 타이틀을 입수했고 말입니다. 참고로 이 타이틀은 구판과 신판이 있습니다. 구판은 케이스가 좋은데, 신판은 서플먼트 한글자막 지원이죠. 음성해설이 2개인데, 전부 한글자막 나옵니다. 구판에는 지원이 안 되었었죠. 디스크 이미지 역시 재기발랄 합니다. 내부 이미지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숙원 하나를 풀었죠.

"아바타" 확장판 블루레이 보급판을 입수했습니다.
이 타이틀 역시 시중에서 씨가 말라가는 중 입니다. 참고로 한정판을 구하려다 지금까지 미뤘고, 결국 어째 구했네요. 아웃케이스 먼저입니다. 이미지 좋더군요. 서플먼트 설명이 있는데......그 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죠. 참고로 본편은 3가지가 심리스 브렌칭으로 나왔습니다. 극장판과 8분 추가 스페셜판, 그리고 14분 추가 확장판이죠. 설명서를 뗐습니다. 그냥 안 뗄 걸 그랬습니다;;; 후면 이미지 역시 그냥 그렇네요. 드디어 본 케이스 입니다. 본편 판본 설명만 있더군요. 문제의 본편 디스크 입니다. 여기에 모든 판본이 다 실려 있습니다. 심리스 브렌칭이 좋기는 하더군요. 문제의 서플먼트 디스크입니다. 서플먼

국내에도 쿠엔틴 타란티도 컬렉션이 나왔는데 말이죠......
솔직히, 쿠엔틴 타란티노 컬렉션이 나왔다는건 별로 달갑지 않습니다. 이미 구매를 시작했는데, 박스판이 조금 더 쌀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전혀 다른 계산이 깔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007 50주년 기념 박스세트가 대표적인 경우인데, 제가 정말 싫어하는 케이스 방식을 써서 과감하게 개별판으로 갔습니다.) 참고로 북미도 타란티노 컬렉션이 나왔기는 한데, 국내판에 없는 보너스 디스크와 트루 로맨스, 데스 프루프, 바스터즈가 들어가 있습니다. 국내에는 쌩둥맞게도 씬시티가 들어가 있죠. (씬시티에서 한 에피소드를 맡기는 했지만 전체적인 이야기는 로버트 로드리게즈의 작품이죠.) 참고로 전체 작품 목록입니다. 저수지의 개들 펄프픽션 황혼에서 새벽까지 재키브라운 킬빌1.2(2DISC)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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