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포스트: 1104|조회수: 0|TERM
Items

Posts

1104 posts
"K-ON!" 극장판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K-ON!" 극장판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6일

개인적으로 케이온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유는 모르겠는데 극장판은 엄청나게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말입니다. 그 이전에 제가 본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때문에 살짝 걱정을 했지만, 차라리 케이온 같은 라인을 탄다고 한다면 제 입장에서는 지지해줄만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TV판이 국내에 블루레이로 출시되면 더 좋겠지만, 국내 시장 특성을 생각해보면 어느 정도 이해 해야죠 뭐. 케이스는 마음에 듭니다. 화면비 : 1.85: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지역코드 : REGION A 등급 : 전체 관람가 런닝타임 : 110 분 (1 disc) 영화제작년도 : 2011년 출시사 : 아트서비스 Special Feat

"왓치맨" 컬렉터스 에디션이 왔습니다!

"왓치맨" 컬렉터스 에디션이 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7일

제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결국 주문 하고 말았습니다. 아마존 캐나다의 위력을 알기때문에 결국 캐나다에서 주문했죠. 4일만에 왔더군요. 부피가 좀 됩니다. 사실 얼티밋 컷으로 사려고 했는데, 시중에 없더군요. 서플먼트는 확실히 일반판보다 훨씬 많습니다. 앞부분은 각도에 따라 만화책 그림과 배우 모습이 교대로 나옵니다. 오픈한 모습입니다. 참고로 위쪽에는 검은 해적선 이야기의 한 컷이 그려져 있더군요. 북미판 양장 만화책이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전 국내 번역본을 가지고 있어서 포장은 나중에 보게될 상황이 벌어지면 그때 뜯으려구요. 대망의 디스크 케이스입니다. 아무래도 본편이 두개 들어있는 만큼 내용이 복잡하게

"스시장인 지로의 꿈 & 엘 불리 지금은 요리중"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스시장인 지로의 꿈 & 엘 불리 지금은 요리중"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6일

뭐, 그렇습니다. 얼마 전에 주문한 아티스트와 같이 왔죠. 참고로 작품 이름이 둘 써 있는데, 두 편이 한 디스크에 들어가 있습니다. 전 엘 불리는 못 봤는데, 이것도 꽤 볼만하다고 해서 말이죠. 솔직히 출시때 사려고 맘 먹고 있었는데, 어쩌다 보니 이제야 구매하게 되었네요. 문라이즈 킹덤과 비슷한 케이스 입니다. 글씨 색만 다르죠. 띠지를 제거하고 찍었습니다. 띠지는 지금 케이스 안에 고이 모셔져 있죠. 영화 내용이 둘인만큼, 위아래로 같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후면도 마찬가지더군요. 디스크입니다. 심플합니다. 케이스가 블랙이다보니 후면은 찍을게 없더군요. 사실 이렇게 두 편의 다른 작품이 한 디스크에 있는게 그렇게 흔한 일이 아니라서 말이

"퍼시픽 림"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퍼시픽 림"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29일

이 작품, 그동안 정말 열심히 기다려왔습니다. 결국 구매할 때가 된것이죠. 제가 의도적으로 구매한 몇 안 되는 3D 합본 타이틀입니다. 퍼시픽 림 정도면 3D로 한 장 갖춰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서플먼트 표기가 그렇게 잘 되어 있는 편은 아닙니다. 물론 출시일에 샀기 때문에 이미 다 본 상황인데, 얼마 전 호빗 : 뜻밖의 여정 블루레이의 서플먼트가 너무 엄청났던 관계로 좀 부족해보이더군요. 문제의 3D 디스크 입니다. 저희 집에 있는 몇장 안되는 3D 디스크죠. 2D 디스크 입니다. 서플먼트가 같이 들어있는데, 유일한 단점이 음성해설 자막이죠. 출시사가 출시사이니만큼 아무래도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제가 DVD 시절을 거친 바로는 음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