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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제가 항상 인정하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간히 인정을 할 수 밖에 없게 되는 부분이 하나 있는데, 영화 취향은 어떤때 바뀌는 경우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샤이닝으로 시작해서 슬슬 공포영화 취향으로 바뀌었듯이 공포영화에 관한 테이스트도 바뀌었고, 어느 순간에는 큐브 같은 영화들을 싫어했다가 좋아하고, 홍콩 영화의 경우에는 좋아했다가 오히려 역으로 별로 안 좋아하는 상황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간에, 큐브가 나옵니다. 드디어 나옵니다. 500장 렌티큘러 한정판이 먼저 나온다고 하더군요. 스페셜피쳐(47분) COMMENTARY SEQUENCES OF FILM INTERVIEWS 삭제장면 TRAILER CONTI - WIRE TWIST TRAP - MESH

"가장 따듯한 색 블루"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솔직히 이 작품이 국내에서 블루레이로 출시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은 못 해봤습니다. 사실 어떤 면에서는 어느 정도 묘한 시장 상황이라서 나올 가능성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말이죠. (아주 잘 나가거나, 예술 영화인 경우는 그래도 정보가 돌고, 나오는 경우가 나오는데 어중간한 영화는 오히려 죽도 밥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지곤 합니다.) 아무튼간에, 솔직히 이 작품은 좀 고민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강렬하게 보긴 했는데, 두번 보기는 좀;;; 하지만 진짜 디자인은 죽이더군요. Special Feature - 감독인터뷰 (29분) - 삭제장면 (8분) - 예고편 (1분 30초) 디자인을 보고 있노라면 사게 될 것 같아서 말이죠.......참고로 며칠 전에 한정판으로

결국 "윈터스 테일"은 블루레이로 직행했네요.
이 영화는 굉장히 궁금한 영화중 하나이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북미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노리고 개봉한 작품이기도 하고 말이죠. 하지만 평가는 그저 그랬고, 해외에서는 아무래도 시기 맞추기도 애매한 작품이다 보니 결국에는 극장 개봉은 포기하고 바로 블루레이로 가버리는 듯 합니다. 솔직히 좀 아쉬운 일이기는 하죠. 요즘 주장하는건데, 영화를 극장에서 보는 맛과 집에서 보는 맛은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속 시원하게 욕을 하더라도 극장에서 보고 욕하는게 좋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일단 어디선가 보기는 봐야겠는데, 웬지 선뜻 손이 가진 않네요;;; 화면비율 - 2.40:1 (16x9 LB) 오디오 - DTS-HDMA; 영어 5.1, Dolby Digital 5.1; 체

"공각기동대 어라이즈 보더 2 : 고스트 위스퍼스"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드디어 이 물건도 질렀습니다. 이번에도 비슷한 방식의 물건입다. 일단 후면은 상당히 깔끔하더군요. 케이스입니다. 디자인은 일종이 연장선이죠, 후면은 설명이 좋더군요. 디스크는 1편에 이어서 좀 미묘합니다. 서플먼트는 그렇게 내요이 많지 않은 대신 책자가 있습니다. 서플펀트중 한 페이지를 찍은겁니다. 이 물건도 이제 속편이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그래서 더 기대중이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