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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들리스 러브"라는 영화가 블루레이로 직행했더군요.

"엔들리스 러브"라는 영화가 블루레이로 직행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28일

국내에서 최근에 블루레이 관련해서 상당히 독특한 형태로 출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어떤 제작자가 판권을 획득한 다음, 한정판을 예약을 받고 나서 그 한정판으로 출시가 되는 경우 말입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그런 이야기는 아니고, 말 그대로 평가가 너무 좋지 않은 관계로 국내에서는 극장 개봉도 제대로 못 해보고 바로 부가 판권 시장으로 흘러든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몇몇 영화의 경우에는 많이 아쉬운 경우가 많더군요. 일단 영화 자체는 뭐.......저도 잘 모릅니다;;; 부가영상 - 확장된 엔딩 - 삭제, 미공개 장면 - 메이킹 스토리 전 좀 화긴을 먼저 거쳐야 할 듯 합니다. 소장 가치란게 좀 미묘한 부분이 있어서 말이죠.

"레고무비"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레고무비"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27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물건을 살 때 과연 2D 전용 버젼만을 살 것인가, 아니면 3D 합본을 구매 할것인가에 관해서 말입니다. 다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3D 합본을 구매했습니다. 애니메이션은 확실히 효과가 좋게 나와서 말이죠. 우선 아웃케이스 표지입니다. 꽤 예쁘게 나왔습니다. 뒷면의 경우에는 워너 특유의 구조가 그대로 사용되었죠. 아쉬움이 드는 케이스 표지입니다. 같은걸 재탕해서 말이죠. 블루레이 케이스이지만 한정적으로 노란색 케이스가 나왔습니다. 3D 디스크는 배트맨이 차지했습니다. 주인공보다는 인기가 좋은 쪽으로 밀어줬더군요. 2D 본편과 서플먼트

"300 : 제국의 부활" 블루레이가 결국 나오네요.

"300 : 제국의 부활" 블루레이가 결국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24일

드디어 이 물건이 나옵니다. 솔직히 좀 미묘한 느낌이긴 했지만 1편 블루레이를 가지고 있어서 손에 넣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작품의 특성상 합본판, 2D 전용, 2D+3D, 퓨처팩(철제 케이스인데 별로 안 이쁜거) 으로 나옵니다. - Behind the scenes: The 300 Effect: <300: 제국의 부활>의 각종 효과(약 30분) - Real Leaders & Legends : 역사적 사실로 본 300의 배경과 등장 인물들 (약23분) - Women Warriors : 아르테미시아 대 고르고 여왕(약 12분) - Savage Warships : 함선에 관하여 (약 11분) - Behind the scenes: Becoming A

"설국열차" 스틸북 팩샷이 나왔더군요.

"설국열차" 스틸북 팩샷이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20일

솔직히 이 물건을 사야하나 고민 하고 있기는 합니다. 영화 자체는 마음에 드는데, 스틸북은 오히려 제가 피하는 스타일이라 말이죠. 아예 얇게 나오는 경우는 공간 절약을 하려고 하는건데,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스펙도 나와 있더군요. 오 디 오 - DTS-HD MASTER AUDIO 7.1 (48khz 24bit) 오디오 언어 - 영어 자 막 - 한국어1(한국어 대사에 한글자막 미지원)/한국어2(모든 대사에 한글자막 지원)/영어 화 면 비 율 - 미정 스페셜피쳐 하얀종이에서 검은 스크린으로 -태블렛 다이어리(by 봉준호감독) -탑승준비 -메이킹 객량 1) 꼬리칸1 2) 꼬리칸 2 3) 예카트리나 브릿지 4) 스쿨존 5) 사우나 6) 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