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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로렌이 나오는 "해바라기"가 블루레이로 나왔다고 합니다.

소피아 로렌이 나오는 "해바라기"가 블루레이로 나왔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9월 12일

제가 굳이 배우 이름을 소개한 이유는 결국에는 김래원이 나오는 동명의 작품 때문입니다. 당시에 그 작품도 그렇게 나쁜 작품이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흥행에서는 어떻게 되었는지 기억도 안 날 정도입니다. 심심할때 보기 좋은 영화중 하나로 기억되고 있기도 하고 블루레이 이야기도 나온 작품이기도 하죠. 나온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고, 이번에는 아무튼간에, 그 해바라기가 아닌 고전 영화 해바라기 입니다. 2차대선 시기에 기억을 잃은 남편때문에 결국 실망해서 고향에서 다시 결혼해 살다가, 기억을 찾은 남편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Special Feature - Trailer - Still Gallery 일단 영화 자체에 관해

설마하니 "헤라클레스 : 레전드 비긴즈" 가 블루레이로 나왔네요;;;

설마하니 "헤라클레스 : 레전드 비긴즈" 가 블루레이로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9월 9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이미 리뷰를 쓴 바 있습니다만, 영화 자체가 극도로 지루하고, 액션은 그저 그랬으며, 심지어는 몇몇 장면에서는 아예 황당함이 몰려오는 상황이기까지 했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미묘한 영화중 하나로 낙인을 찍어버린 상황이었으며, 더 이상 볼 일이 없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블루레이 정보를 보다 보면 희한한 영화들도 블루레이로 나온다고 하거든요.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이건 기대를 할 수가 없네요;;; 부가영상 - 제작 과정 - 영화 예고편 뭐, 전 패스입니다. 영화 자체가 영 별로여서 말이죠.

"공각기동대 SAC" Vol.2를 질렀습니다.

"공각기동대 SAC" Vol.2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9월 8일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것도 지른거죠. 우선 표지입니다. 렌티큘러방식이죠. 뒷면은 여전히 과도하게 심플합니다. 내부 케이스입니다. 이번에도 파란색만 강조입니다. 케이스 뒷면 역시 심플하기 그지없네요. 디스크입니다. 이번에는 노랑입니다. 내부 케이스 역시 흑백기조에 파란색 강조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3분의 1 달려왔네요. 이후 물건들은 언제 출시 될 지 알수없지만 그래도 기다려봐야죠.

"공각기동대 SAC" Vol.1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공각기동대 SAC" Vol.1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24일

이 물건을 결국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하는 이야기이지만, 결국 숙원을 풀었죠. 케이스는 오랜만에 랜티큘러입니다. 후면은 정말 말끔하게 나왔더군요. 내부 케이스입니다. 흑백에 파란색만 강조하더군요. 유일하게 아쉬운 부분입니다. 사실 심플함으로 따지면 이 정도로 잘 나온건 괜찮다고 볼 수 있죠. 디스크는 디자인 통일로 가는 듯 합니다. 내부 역시 파란색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가더군요. 일종의 카드입니다. 초회 한정 넘버링 비슷한 물건이더군요. 넘버링은 464인거 같더군요. 일종의 이미지 모음집입니다. 뒷면도 심플 그 자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