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C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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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잠! - 아는 중에 가장 가벼운 히어로물
사실 이번주에 아무 영화 없다고 기뻐 했었습니다. 주말에 다른 문제도 있고 해서 결국에는 빠지려고 마음 먹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가 결국 개봉일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황이 좀 미묘하게 되어버린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번에 정말 큰 마음 먹고 넘어가버릴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뺀다는 것이 정말 말도 안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결국 넣은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감독이 데이비드 F. 샌드버그라는 점 때문에 좀 놀랐습니다. 이 감독의 가장 유명한 작품을 기억 해보면 바로 라이트 아웃이기 때문입니다. 단편도 이 감독의 연출작이고, 장편 영화 역시 같은 감독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제임스 완 이라는
"SHAZAM!"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별 기대가 없었습니다. DC에서 아무래도 나름대로의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게 잘 될 거라는 생각이 별로 안 드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시사회 평가가 정말 괜찮았고, 덕분에 의외로 이 영화가 뭔가 해내는 것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름을 결국 개명 당했고, 동일 이름을 가졌던 다른 마블 히어로가 결국 영화로 개봉을 했습니다만, 그래도 나름 그 이름이 잘 어울리는 캐릭터라고 생각을 했었네요. 일단 작품이 가져가는 기본적인 특성이 상당히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새로 나온 장면이 별로 없긴 합니다.
"SHAZAM!" 에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가 좀 걱정 되는 영화였습니다만, 아쿠아맨이 의외로 잘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이 영화에 오히려 기대를 걸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워너가 DC코믹스에 맞는 색을 찾게 되었다는 생각이 슬슬 들기 시작해서 말입니다. 다만, 상황이 이렇다 보니 배트맨으로 시작되는 이야기 스타일들은 오히려 좀 묘하게 안 맞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배트맨이 워낙에 무게감 있는 케이스이긴 해서 말이죠. 솔직히 좀 기대 되기도 합니다. 1억 달러가 안 되는 영화이기도 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가볍디 가벼운데, 묘하게 무게감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쿠아맨"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아쿠아맨은 정말 아무 기대도 안 하고 봤다가 괜찮게 다가온 작품이었습니다. 사실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구석이 있었던 DC 유니버스가 그나마 다행으로 내놓은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 작품이기도 합니다. 원더우먼이 그렇게 나쁜 작품은 아니었습니다만, 그 다음에 나온 저스티스 리그가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짧은 시간 내에 너무 억지로 마무리 하려다 오히려 망한 케이스로 보였다고나 할까요. 결국 저스티스 리그보다 이 영화 먼저 구매하게 될 판이 되었습니다. 저야 뻔하긴 합니다. 1디스크 일반판으로 가게 되겠죠. SPECIAL FEATURES • Becoming Aquaman (12:43) • Going Deep Into the World of A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