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C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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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posts호아킨 피닉스 신작, "Joker"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일종의 기대작 압니다. 다만 걱정 되는 것이, 아무래도 이 영화가 독립 지위를 유지한다고 말만 하는 것 아닐까, 그리고 웨인 가문을 박살 내놓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얼마 전 돈 워리를 봐서 그런지, 그렇게 계단에서 놀다 허리가 다시 부러진 것 아닌가 하는 몹쓸 생각이;;;
"아쿠아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빠르게 샀습니다. 사실 이미 출시일에 산 물건이죠. 일반판 2D 입니다. 매우 잘 빠졌더라구요. 음성해설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나름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 입니다. 디스크 문양 좋더군요. 내부는 그 공포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샀네요.
"블랙 아담"의 감독의 확정 되었네요.
현재 DC 시리즈는 참 미묘한 상황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단 아쿠아맨 솔로 영화와 샤잠쪽은 성공을 거둬서 그래도 나름대로 자리를 잡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이를 바탕으로 소프트 리부트가 이뤄질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결국에는 배트맨 배역까지 교체 되는 상황으로 치닫게 되었죠. 일단 아무래도 분위기를 좀 더 가볍게 가면서 파괴적인 액션을 확대 하는 식으로 가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듯 합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감독은 자움 콜렛 세라가 맡았습니다. 언더워터를 연출한 양반이다 보니 적어도 분위기 가져가는 데에 있어서는 확실하긴 한데, 이 양반이 주로 리암 니슨과도 작업한 것으로 유명한 양반이기도 해서, 과연 리암 니슨이 낄 자리가 있는가 하는 것

슈퍼걸 영화도 나오나 봅니다?
DC의 영화판은 솔직히 좀 미묘하긴 합니다. 그나마 최근에 그래도 문제가 좀 덜하기는 한데, 저스티스 리그때까지만 해도 정말 지옥같은 경험이 계속되었기 때문이죠. 그나마 원더우먼 기점으로 다시 날아오르나 했는데, 저스티스 리그로 화려하게 처박고 소프트 리부트 이야기까지 나오는 상황이 되었죠. 상황 거하게 애매하게 빠진게, 전작에서 나왔던 아쿠아맨이 엄청나게 흥행 해버리면서 미묘한 구성이 되어버렸죠. 하지만 TV 시리즈도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긴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스왐프씽이 캔슬 되었더라구요. 아무튼간에, 워너에서는 드라마와 분리된 극장가라는 식으로 이미 플래시를 만들고 있고, 슈퍼걸도 마찬가지인 듯 합니다. 정말 어찌될진 궁금하긴 합니다. 사실 이미 한 번 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