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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 루터"를 주인공으로 한 신작이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9일

이 글을 쓰는 현재, 국내에서는 조커가 상당한 흥행을 보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별 걱정 없이, 그냥 적당히 보고 즐기기 좋은 영화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회적 메시지가 어쩌고 하는 상황이 좀 있는데, 영화에서 메시지 찾는게 솔직히 바보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로 인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니버스와는 상관 없는 솔로 영화를 더 내놓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이번에는 렉스 루터 이야기가 될 거라는 소문이 돌기 시작 했습니다. 한 아이가 부패했지만 성공한 사업가로 성장하는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좀 궁금하긴 합니다. 렉스 루터는 조커와는 또 다른 현실에 발을

"더 배트맨"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30일

솔직히 이 영화는 이제는 좀 묘하게 다가옵니다. 이미 이 영화에서 배트맨이 바뀌기로 이야기 된 상황이다 보니 말이죠. 로퍼트 패틴슨이 연기를 못 하는 사람은 아닌데, 너무 젊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팬포스터도 나오고 하는거 보면 어느 정도는 받아들이고 있는 분위기인 듯 합니다. 이번에 추가 될 거라고 이야기 된 배우는 제프리 라이트와 입니다. 이 중에서 제프리 라이트는 고든 역할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버즈 오브 프레이" 예고편 캡처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10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는 느낌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궁금한 작품중 하나이죠. 이미지들은 좋은데, 영화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조커 - 여러가지 의미로 무시무시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2일

이 영화를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무척 궁금한 작품이었고, 안 볼 수 없는 작품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할 말이 별로 없는 지점들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을 대려야 하는 부류의 영화이다 보니 일단은 바로 리스트에 넣는 상황이 되기는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토드 필립스 감독은 좀 미묘하게 받아들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가장 유명한 작품이 행오버인데, 소직히 행오버는 그렇게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가 아니라서 말이죠. 영화 자체는 재미있다고 하는 분들이 꽤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솔직히 이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