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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1984" 엠파이어지 표지들 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밀리더니, 그래도 이래저래 정보가 나오긴 하네요. 일단 이미지는 좋은데, 첫번째는 뭐랄까......너무 일본 애니같네요;;;
"원더우먼 1984"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밀릴 가능성이 조금씩 보이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첫번째 이미지 스타일은 웬지 모르게 왓치맨이 좀 떠오르네요.
제시 아이젠버그 曰, "렉스 루터 다시 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제시 아이젠버그라는 배우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 이전에 정말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긴 했습니다. 소셜 네트워크에서도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좀비랜드 시리즈에서도 없으면 아쉬운 자리를 제대로 만들어냈죠. 게다가 카페 소사이어티에서는 진중한 연기 역시 의외로 잘 가져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유일하게 아쉬운 점이라면, 새 렉스 루터의 모태가 되는 배트맨 대 슈퍼맨 이었죠. 그런데 최근 인터뷰에서 "다시 맡기를 원한다"며, "선역보다 악역이 더 화려해 보이고, 히어로는 항상 살아남지만, 악역은 재미있는 대사를 가지고 있다"고 했더군요. 유일한 문제는, IT 기업가로 변모하면서, 제시 아이젠버그가 해석을 좀 이상하게 한
"더 배트맨" 배트모빌 사진들 입니다.
이제는 이런 것들도 공개 되네요. 이번에는 너무 미국 머슬카 느낌인 듯;;;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