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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1984" 프로모션 이미지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5일

이 영화도 솔직히 개봉 못 해서 아쉬운 영화중 하나입니다. 계속 밀리는게 아쉬운 상황이죠. 스티커 이미지 같으면서도, 정말 화려하네요.

"원더우먼 1984"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9일

이 영화도 정말 기대 됩니다. 그리고 아쉬운 상황이죠. 역시나 개봉이 질척거리면서 밀리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이상한 느낌입니다. 분명히 배우인데......중간에 트럼프를 본 거 같아요;;;

"플래시" 영화에 마이클 키튼이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2일

현재 영화의 플래시는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드라마 플래시에도 등장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리부트에서도 에즈라 밀러가 그대로 살아남는 상황이 되었죠. 사실 아직까지 영화적으로 검증이 안 된 몇 안 되는 캐릭터이기는 합니다. 슈퍼맨도 그대로 헨리 카빌이 살아남을 거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에서 배트맨에 관한 시도만 다양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밴 에플렉의 배트맨이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 안 했는데, 이상하게 영화판에서는 원흉으로 지목되는 느낌이더라구요. 아무튼간에, 마이클 키튼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 양반 역시 양쪽으로 보험 들어 놓는 느낌입니다. 그런데......그냥 나오는게 아니라, 팀 버튼 시절의 배트맨 이야기로 해서, 일종의 다른 세계로 만들 거라

"Zack Snyder’s Justice League" 카운트다운 트레일러중 하나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22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잘 나올 것에 대한 기대가 그렇게 크지는 않은 편입니다. 사실 좀 웃기는 이야기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잭 스나이더가 완전히 새로운, 그리고 무슨 다크나이트 트릴로지 급의 영화를 내주리라는 생각은 안 하고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영화 자체는 그냥 볼만한 정도에 그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그래도 이 영화가 독특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화면 구성 변화 때문이기도 합니다. 1.66:1 이라니 말이죠. 솔직히 이 작품을 국내에서 보는게 상당히 힘든 일이 될 거라는 생각도 들긴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색감도 그렇고, 거의 모든걸 바꿔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