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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행 “블루 라인 렌트카 : BMW i3”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3월 27일

제주 여행 “블루 라인 렌트카 : BMW i3”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블루 라인 렌트카”를 이용해서 차를 빌렸다. 3년 전에 제주도를 여행했을 때는 “블루 렌트카”라는 이름의 회사였는데, 몇 년 사이에 “블루 라인 렌트카”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사무실의 위치도 조금 변경되기도 했다. 예전에는 들어가기 어려운 골목길을 통해서 갔어야 했는데, 이제는 대로변으로 장소가 변경되어서 찾기가 한결 더 수월해졌다. “전기차 : BMW i3”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빌린 차량은 예전에 빌렸던 차량과 같은 차량이다. “BMW i3”를 똑같이 빌렸는데, 예전과 차이가 있는 점이 있다면, 3년 전에는 거의 새 차였는데, 이제는 3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으니, 헌 차가 되었다는 것이다. 당시에는 완전히 풀로 충전하면, 230km를 운행할 수 있었는데, 그 사이 배터리 수명이 조금 줄어들어서 이제는 약 190km 정도 운행할 수 있게 되었다. 가격 역시도 차이가 있었다. 3년 전에는 1일 기준으로 15,000원에 전기차 충전료가 1일 3,000원씩 선결제를 해야 했지만, 이제는 첫 충전료 5,000원만 지불하고, 나머지는 직접 충전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비수기 기준 1일 렌트료 역시도 약 30,000원으로 올랐다. “오랜만에 다시 전기차를 운전해보니…” 예전에 “BMW i3”를 처음 운전해 볼 때와는 느낌이 다소 차이가 생겼다. 같은 차종인데도 불구하고, 세월이 흘러서 그런 것인지, 세월이 흐르면서 업그레이드를 해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전보다 훨씬 더 조작이 편해졌다는 느낌이 들었다. 예전에는 내연기관 차량과 운행하는 느낌에서 차이가 있었다. 내연기관 차량의 경우에는 엑셀을 밟지 않아도 어느 정도 움직이는데, 전기차는 전혀 그런 게 없었고, 액셀을 살짝만 밟아도 추진력이 너무 좋아서, 주차를 하는데 꽤나 애를 먹었었다. 하지만, 이제는 차량이 길들어서 그런 것인지, BMW 측에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엑셀을 밟았을 때 너무 심하게 민감하게 반응하는 부분이 줄어들어서 보다 편하게 주차를 할 수 있었다. 참고로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렌트카는 “카모아”라는 어플을 이용해서 대여했다. 2018 제주도 여행 블루렌트카 관련 글 : https://theuranus.tistory.com/5452 카모아 “렌트카 가격비교” : https://theuranus.tistory.com/6648 “블루렌트카”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문로 48 (우) 63164 전화번호 : 064-713-5600 영업시간 : 매일 8:00 - 19:30 홈페이지 : http://jejubluerent.com

제주도 렌터카 “블루렌트카”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3일

제주도 렌터카 “블루렌트카” 제주도를 여행하는데 거의 필수로 꼽을 수 있는 것은 “렌트카”입니다. 제주도는 섬이지만, 그 규모가 상당한 편인지라,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는 제주도의 유명 관광지들을 쉽게 방문할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 제주도를 방문하게 되면 차를 빌려서 차를 타고 이곳저곳을 방문하는 편이지요. “제주도에서 상당히 저렴한 렌트카” 제주도를 방문해서 자동차를 빌리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기에 공항 주변에서는 렌트카 업체를 상당히 많이 볼 수 있답니다. 이러한 렌트카 업체를 찾는 방법은 간단한데요. 저는 쿠팡 등의 소셜 커머스 업체를 이용해서 찾아본답니다. 그래야 저렴한 가격에 좋은 차를 빌릴 수 있으니까요. “쿠팡을 통해서 찾은 블루렌트카”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제가 이용한 업체는 “블루렌트카”라는 업체였는데요. 쿠팡을 이용해서 저렴하게 차를 빌릴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이번 여행에는 전기차를 빌려서, 기름값을 들이지 않고 여행을 할 수 있었답니다. 제가 빌린 전기차는 BMW i3였는데요. 배터리 한번 충전에 약 224km 정도를 운행할 수 있는 모델이었습니다. 검색해보니, 최신 모델은 한 번에 300km까지도 간다고 하더군요. △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렌트해서 이용했던 BMW i3 “하루에 15,000원에 이용했던 렌트카” 비싼 차였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렌트비용은 15,000원이었는데요. 그래서 이틀에 30,000원에 빌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기차의 경우에는 차를 빌릴 때, 전기 충전 비용을 내는데요. 하루에 3,000원씩 미리 선결제를  했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하루 기준으로 18,000원을 내면 된답니다. 이후, 도로를 달리다가 전기가 필요한 경우에는 충전소를 찾아서 충전하면 되는데, 업체 측에서 보내준 “회원번호”를 이용하면 무료로 전기를 충전할 수 있답니다. 덕분에 저렴한 가격에 잘 이용할 수 있었던 렌트카 업체가 아닐까 하는데요. 개인적으로 전기차를 빌리는 것은 정말 추천합니다. 휘발유에 비해서 훨씬 더 저렴하고, 안락하게 여행을 할 수 있으니까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블루렌트카”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2동 1554-1 제주특별자치도 전화번호 : 064-713-5600 홈페이지 : http://www.jejubluerent.com/ 영업시간 : 8:00 - 21:00 특징 : 전기차 렌트카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