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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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얀데레 식으로 게임에 대한 애정을 쓸 겁니다
그냥 어느날 제 게임에 대한 애정을 얀데레식으로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특정 게임개발을 격렬히 원한다는 점이 얀데레가 한 사람에게 집착한다는 측면에서 비슷하다고 느꼈거든요. 그게 아니면 모두 파괴해버릴거라고 맨정신에 생각했을 정도니 말 다했...으려나요. 이쯤되면 저는 사이코 같아 보이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제 일부가 그럴 뿐이고 제 전신은 매우 도덕적이고 성실한 사람이에요. 가끔 그 녀석이 튀어나와서 그렇지 제가 성향이 성향이니, 게임은 '형'이라고 칭하고... 그래픽은 '형의 피부', 사운드는 '형의 귀' 등으로 쓰고, 게임플레이는 '그것'으로 표현했는데 이건 검열삭제를 의미합니다. 어... 그럼 말이 이렇게 됩니다. 게임 속 보스를 죽였을 때 매우 큰 즐거

스테마스 트로피 회수 완료
장시간동안 게임할 시간이 나오질 않아 미뤘다가 기회다 싶어서 막 플레이하여서 플래티넘까지 땄습니다. 저번에 치하야 엔딩볼적에는 코칭찍는데 시간이 꽤 걸렸던터라 다른 캐릭터들 빠르게 엔딩만 보고 땡처리할려고 해도 꽤 걸리겠거니했는데 의외로 치하야때 작업을 너무 했던탓에 나머지 캐릭터들은 그냥 랭크업 라이브만 하면 엔딩으로 직행... 그런 탓에 캐릭터 엔딩관련 트로피는 금방 얻었고 의외로 오래 걸렸던게 의상관련 트로피 뭐 작업이야 그렇게 끝내서 트로피 모두 회수 하고 게임 평을 해본다면... 확실히 백금보다는 좋습니다. 백금은 저같은 경우는 시작하고 3시간만에 다른 게임으로 넘어가서 묻혔을 정도였으니 게다가 백금쪽이 트로피 작업이 더 어려운 걸 생각하면 확실히 라이트 유저에 맞춰졌는 것같기도 하고 합

뒹국산 전기 자동차 - 아직 전기차를 쉽게 고르지는 못할 듯
영등포 일렉트로마트에 들렸다 보게 된 전기 자동차 입니다. 2인승이라는 아주 아담한 크기임에도 확실히 차 답게 만들어져 있기는 하군요. 헌데.... 이거 에어백이 없는 것 같군요. 역시나 초소형 전기차는 차를 대체하기는 좀 무리가 많습니다. 최대 시속도 80Km인가 하는데 이거면 자동차 전용도로 주행은 제한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결정타는 가격이군요. 올해는 보조금이 약하게 나오는 것도 있어 더더욱 쉽지 않은 가격입니다. 중고로 구입한 내 레이보다 비싸군요.

DEFI ZD 게이지 장착.
DEFI ZD 게이지 장착했습니다. 수온, 유온, 유압, 부스트를 실시간으로 디스플레이 해 주고 PEAK 알림, 고온, 고압 경고 알림, 녹화, 재생의 기능이 있습니다. 패키지 하나에 수온 센서, 유온 센서, 유압 센서, 부스트 압 센서, 배기온 센서, 연료 압력 센서 포함인데 배기온, 연료압은 뭔가 가공이 들어가야 해서 장착 포기.. 사실은 알리발 대륙산 카피 제품이라는 거.. 정품의 1/9 가격으로 살 수 있습니다. 거기다 정품은 수온, 유온, 유압 센서만 들어있고 나머지는 별매인데 카피는 죄다 들어 있습니다. 와우~ 게이지 제품 자체는 괜찮은데 별도로 산 오일 필터에 붙는 샌드위치 블럭 가공 상태가 엉망이라 나사산을 다시 내주고 장착했습니다. 신경 쓰여서 덜 밟게 되는 효과가 있고 별도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