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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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posts[철심장]안보면 후회할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결론적으로 말하면 제가 본 이번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타워즈는 역대 스타워즈 시리즈 중에서도 손꼽을 만한 수작이였습니다,그런데 이상하게도 대부분의 평들은 나쁜 평들이 많아 이해를 못하겠더군요. 북미에서는 역대급의 흥행을 거뒀는데요아마도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를 상영관에 많이 배정안하고 국내 모 정치영화에 스크린을 몰아준 때문으로 보이는데요. 그래서 상영관을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다행이 아직 대한극장과 메가박스 몇개점에서 안내리고 상영하고 있어서 메가박스 코엑스점에까지가서 보고 온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타워즈!늦게라도 찾아가서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수백%듭니다, ^^V 저는 이번 스타 라이즈..를 스타워즈 시리즈 중에서도 손꼽을 만한 수작으로 봅니다,아니 격투씬
[영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_ 2020.1.14
나쁘진 않다. 나쁘진 않은데. 그렇다고 좋지도 않다. 에프소드 4,5,6이 훌륭하긴 한데.... 너무 많이 나온다.렌도정도의 비중으로 반갑게 볼 정도가 딱 좋지 않았나 싶다. 루크에 레아, 한솔로등이 맛있는 자리를 다 꿰차고 있으니 신선한 맛이 너무 없더라.기껏 후손들로 스토리 토대를 만들었더니 틀탁들이 훔쳐가는 느낌.애들한테 양보좀 하지. 그 동안 카일로 렌이 좀 카리스마가 부족하지 않나.. 싶었는데이번에는 꽤 멋있게 나온다.그냥 내 편견이였나 싶기도 하고. 곳곳에 이전 작들에 대한 오마주?같은게 뭍어있는데좀 자신감을 가지고 자기들만의 이야기를 해나갔으면 어땠을까 싶다. 새삼 또초기작들이 다시 보고 싶어진다. +레이는 너무 강인한 이미지라 유혹에 흔들릴 여지가 없어보였다뭐랄까. 레이의 이마나

6년만에 다시 만난 레이와 아스카
솔까말 Q 이후로 후속작이 아직도 안나올줄은 몰랐지요.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물건너 타카라토미의 변신로봇물 '신칸센변형로보 신카리온 THE ANIMATION ' 31화로 신세기 에반게리온이 콜라보된 특별편이 방영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것도 단순한 찬조출연이 아니라 신지의 전용기체인 신카리온 500 TYPE EVA 외, 반장 호라키 히카루의 자매로 본편에도 나온적 없는 언니 호라키 코다마 씨와 동생 호라키 노조미 양도 아예 스튜디오 카라에서 직접 새로 디자인해줄 정도로 열의를 보여주었는데요. 줄거리 자체는 간단하여, 신카리온의 적 미확인 거대생물체와 융합한 사키엘(샴셀?)의 습격을 받아 위기에 처한 호라키 자매를, 신카리온의 주인공 하야토와 신지가 협력하여 물리친다는 내용으로 제목도 '

기아 레이에 700c 타이어 일반 자전거 싣기 성공
레이는 경차긴 해도 트렁트와 좌석공간이 통짜라 뒷좌석을 접으면 꽤 넓은 공간이 확보됩니다. 그래서 일반 700c타이어의 일반 자전거도 넣을수 있자 않나 해서 시도해 봤습니다. 앞바퀴를 떼어낸 상태에서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로 핸들바부분을 끼워 들어가더군요. 순전히 뒷좌석 접은 공간만으로 얼마만큼 들어가나 보면 뒷바퀴가 이만큼은 나옵니다. 이거라면 뒷바퀴도 떼내면 들어가겠습니다.대부분 혼자 타고다니는 편이라 조수석쪽의 앞뒤좌석을 다 접으면 굳이 바퀴 분리 안 해도 전체를 다 싣고 다닐 수 있겠군요. 역시나 레이의 실내공간은 경차 치고는 정말 넓습니다. 이제 차를 이용해 충주쪽 자전거도로 다녀와 봐도 되겠군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