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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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 posts[모바일] 아일랜드 M (2021)
1997년에 ‘윤인완’ 작가가 글, ‘양경일’ 작가가 그림을 맡아서 연재된 만화 ‘아일랜드’를 원작으로 삼아 2021년에 ‘Gamepub’에서 만든 모바일 게임. 내용은 대기업 회장의 딸 ‘원미호’가 제주도에 여행을 왔다가 ‘정염귀’한테 습격 당해 위험에 처했을 때 ‘반’이라는 정체불명의 남자한테 도움을 받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게임 내 선택 가능한 커맨드는 ‘성장’, ‘아이템’, ‘스카우트’, ‘연합’, ‘상점’, ‘블랙마켓’, ‘임무’, ‘도전’, ‘스토리’가 있다. 성장은 여러 재화를 사용해서 캐릭터의 레벨, 레벨 상한치 및 캐릭터 등급, 스킬을 올리는 것, 아이템은 소모품, 재료, 선물, 기타 확인 및 장비 제작 지원, 스카우트는 캐릭터 뽑기. 연합은, 상점은 유료 과금
컨퀘스트 / Conquest (1983년)
감독 : 루시오 풀치각본 : 지노 카포네, 카를로 바살로, 호세 안토니오 드 라 로마 출연 : 안드레아 오치핀티, 조지 리베로, 콘라드 산 마틴, 사브리나 시아니, 호세 그라스 파라우 외 음악 : 클라우디오 시모네티 촬영 : 알레한드로 울로아 편집 : 에밀리오 로드리게즈 오세스 80년대 코난 바바리안으로 촉발한 야만인을 주인공으로 한 검과 마법 장르 영화에 신화를 접목한 영화들도 등장을 하게 되는데요. [헤라클레스]와 [컨퀘스트]가 대표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그중 [컨퀘스트]가 압도적으로 컬트팬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물론 정통 신화와는 관계 없이 캐릭터를 가져왔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 영화의 여정은 인간 세계에 희망을
[도시괴담] 맛보기 공포
송년회 때, 공포 뭐 없나~하다 넷플릭스에서 본 작품인데...단편선으로 짧게 짧게 치는데도 좀 밋밋하네요. ㅠㅠ 이럴거면 단편답게 임펙트로 밀고 나갔어야 하는거 아닌지 ㄷㄷ 옛날에 들었던 이야기들이 대부분인데 예상되게 연출하다보니 공포에 약한 시청자들이었음에도 점점 심드렁하게 되던...어린 시청자(?)들에겐 모르는 이야기라면 맛보기로 괜찮겠다 싶기도 한데 나름 고어해서~ 그래도 마지막 무당(심소영)의 염매(魘魅) 에피소드는 괜찮았네요. 웹툰 빙탕후루같은 느낌이랄까~ 이것도 드라마로 만들면 좋을텐데 ㅎㅎ
"프라이트너"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블루레이가 나와 있는데, 서플먼트는 DVD가 더 많아서 말이죠. 솔직히 표지는 영 마음에 안 듭니다. 뭘 이렇게 잔뜩 써넣었는지;;; 첫번째 디스크는 본편이고, 두번째, 세 번째 디스크에 정말 서플먼트가 빼곡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는 석장 입니다. 이 시절이 확실히 이쁘게 나오긴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영화를 사게 되었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