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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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 posts"인형사" DVD를 샀습니다.
사실 저는 이 영화를 이미 갖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대여용이다 보니 서플먼트가 하나도 없었죠. 그게 벌써 20년 전입니다. 그리고 돌고 돌아 드디어 2디스크판을 사게 되었습니다. 일단 헐긴 했습니다. 중고로, 그것도 엄청나게 싼 가격에 샀으니 그냥 그러려니 하렵니다. 한 번 들추면 이 이미지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이미지가 무섭다고 생각한 적이 없긴 합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많은 편입니다. 감독 해설도 의외로 성실하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말입니다. 디지팩 입니다. 디스크 디자인도 상당히 좋네요. 디스크를 빼면 이런 느낌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보고 싶었던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정말 궁금하긴 해서 말이죠.
"므이 SE" DVD를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DVD로 처음 보게 되었습니다. 사유는 간단합니다. 중고가 400원 이었거든요. 의외로 아웃케이스도 있습니다. 그런데.....어딘가 좀 미묘하네요;;; 뒷면은 두 여주인공이 나온 식입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당대 포스터를 썼습니다. 정말 DVD 케이스 디자인팀이 열심히 한 건 인정해야 할 듯 합니다. 다만 디스크 디자인 재탕은 좀 아쉽네요. 내부는 오히려.....멋집니다? 이 영화의 평가가 썩 좋지 않다고는 알고 있는데, 정말 뭐땜에 그런 평가를 받는지 너무 궁금해서 사게 되었습니다.
고골: 악령과의 전쟁 / Гоголь. Вий (2018년)
감독 : 예고르 바라노프라노프각본 : 알렉세이 추포프, 나탈리아 메르쿨로바 출연 : 알렉산더 페트로브, 예브게니 스티치킨, 타이시아 빌코바, 줄리아 프란츠 외음악 : 라이언 오터촬영 : 세르게이 트로피노프 [고골 더 비기닝]은 코로나 19이전 해외에 나갔을때 호텔에서 중간 부터 본 기억이 있는데요. 그후 잊고 있다가 지난 일요일에 후속편인 [고골 : 악령과의 전쟁]을 보게 되었습니다. 전편에서 이어지는 스토리인데, 아쉽게도 전편 내용이 전혀 기억 나지 않아서 그냥 봤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영화는 3부작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거대한 스토리를 1편당 두 챕터로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사건은 하나로 귀결이 되는 구조를 가지는 듯 한데요. 이번에는 러시아의 세인트페테스버그 소재의
유령 출몰지 / The Haunted Palace (1963년)
감독 : 로저 코만원작 : 러브크래프트(찰스 덱스터 워드의 사건), 에드가 앨런 포우 (어셔가의 몰락의 "유령이 출몰하는 성")각본 : 찰스 보몬트출연 : 빈센트 프라이스, 데브라 파겟, 론 채니 주니어, 캐시 머챈트, 프랭크 맥스웰 외 음악 : 로날드 스테인촬영 : 플로이드 크로스비 편집 : 로날드 싱클레어 오늘 리뷰는 영화 역사상 처음으로 장편 영화화 된 러브크래프트의 영화는 로저 코만 감독의 [유령출몰지] 입니다. 에드가 알랜 포우의 "어셔가의 몰락"에 등장하는 동명 시에서 제목과 대사 몇 소절을 차용했고, 영화의 스토리는 "찰스 덱스터 워드의 사건"에서 차용을 한 영화인데요. 개인적으로 쫄보 아재라서 호러 장르는 그리 선호 하지 않지만, 러브크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