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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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 posts나만 보이니 (2021)
2021년에 ‘임용재’ 감독이 만든 호러 코미디 영화. 4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 ‘2AM’의 멤버 ‘정진운’과 4인조 걸그룹 ‘라붐’의 멤버 ‘솔빈’이 남녀 주인공으로 나온다. 내용은 신인 영화 감독 ‘박장근’이 프로듀서 ‘민정’, 촬영감독 ‘인현’, 동시녹음기사 ‘영식’, 남자 배우 ‘지석’, 여자 배우 ‘유리’ 등과 함께 로맨스 영화를 촬영하기 위해 산속에 버려진 폐호텔에 찾아갔는데 촬영 도중 귀신이 목격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영화 촬영 도중 귀신이 목격되면서 겪는 귀신 소동을 메인 소재로 삼고 있고 본격 코믹 호러를 표방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코미디도, 호러도 완벽하게 실패한 작품이다. 전체 스토리의 약 90%가 영화 촬영. 정확히는, 영화를 촬영하는 스태프의 이
꽃미남 학교괴담 (Mo 6/5 pak ma tha phi.2013)
2013년 ‘포이 아논’ 감독이 만든 태국산 호러 코미디 영화. 태국판 원제는 ‘Mo 6/5 pak ma tha phi’. 영제는 ‘Make Me Shudder’. 한국에서는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꽃미남 학교괴담’이란 제목으로 상영됐다. 내용은 방학이 되면 학생들이 학교 기숙사를 나와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규칙이 있었지만, ‘제임스’, ‘닉’, ‘뷰’, ‘오일’, ‘테이프’, ‘갱’, ‘브라이언’, ‘벤즈’ 등등 8명의 친구들이 곧장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한 학생이 극단적인 선택을 해서 일반 학생들에게 출입 금지 구역이 된 ‘덩 빌딩’을 탐험하러 갔다가, 그곳에 지박령이 되어 묶여 있던 귀신들과 조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학생인 주인공 일행이 한밤 중에 폐학교를 탐
[MD] 나이트메어 서커스 (Nightmare Circus.1996)
1996년에 ‘Funcom(펀컴)’에서 개발, ‘TECTOY(테크토이)’에서 세가 제네시스(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발매한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미국 아리조나 사막에서 열린 서커스의 운영자인 ‘제스터’가 거액의 보험금을 노리고 개장 당일 밤 자신의 서커스에 불을 질렀다가, 사상자가 발생해 살인죄로 기소되어 사형 판결을 받게 되었는데. 사형당하기 직전 제스터 본인이 죽은 뒤에도 서커스 희생자들의 영혼을 영원히 괴롭힐 것이라는 저주의 말을 남긴 뒤. 그로부터 수년 후에 서커스 화재 사건으로 친척을 잃은 아메리카 인디언 ‘레이븐’이 폭풍우 치는 밤이 되면 지옥의 유령 서커스가 나타난다는 제보를 받고 제스터에게 사로잡힌 희생자들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다. 본작의 개발사 ‘펀
손 (2020)
2020년에 ‘최윤호’ 감독이 호러 영화. 내용은 ‘봉수’가 밤새 술을 먹고 다음날 집에 돌아와 잠이 들었는데. 잠에서 깨어 화장실에 가보니 화장실 변기 위에 괴물의 손이 우뚝 솟아 있는 것을 목격하고, 그 이후 아내 ‘주희’와 경비원, 119 대원들과 함꼐 화장실에 갇히면서 변기 속 괴물 손의 공격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2016년에 ‘투믹스’에서 ‘신진우’ 작가가 글‘, ’이동현‘ 작가가 그림을 맡아 연재한 동명의 웹툰이 있는데. ’이종권‘ 작가 원작으로 적혀 있다. 그래서 이 실사 영화판은 웹툰을 영화로 만든 게 아닌 듯, 웹툰판 작가들의 이름은 없고 원작자 이름만 표기되어 있는데 원작이 무슨 소설인지 알 수가 없다. (일단, 이종권 작가로 검색하면 공포 소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