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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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 - 압도적인 마동석이지만 결국 살리는 데에 실패한 영화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많은 영화들이 한 번에 몰린 주간이기도 하죠. 일단 여름 시즌이 모두 종료된 관계로 작은 영화들이 난립 하는 구도를 가지고 가기는 하는데, 다른 한 편으로는 추석 시즌 직전에 최대한 다른 영화들을 빼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이 영화 외에도 눈에 들어 오는 영화가 많았고, 그래서 두 편 더 선택을 한 상황입니다만 그 외에도 나름 괜찮다 싶은 영화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최근에 들었던 정보는 아무래도 얼마 전 시사입니다. 이 시사에서 영화 자체가 영 별로라는 이야기가 좀 나와서 사실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을 좀 했었죠.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되면 제가 단 한 배우를 위해서 영화를 보게

갤로우즈 - 아주 약간 낫지만 여전히 바닥권
다시금 공포영화 입니다. 올 여름에는 이상하게 공포 영화를 정말 열심히 보게 되더군요. 아직까지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의 후반부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기에 적어도 이번 영화에 관해서는 그 사이를 노리는 영화라고 말 하는 것 정도는 가능합니다. 다만 이래저래 이미 소문이 좀 있었던 터라 그 소문 때문에 영화를 뺄까 고민을 좀 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제 입장에서는 감당하기 힘든 영화라는 생각이 들기고 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얼마 전에도 공포 영화 관련된 이야기를 한 번 한 바 있습니다만, 요즘 공포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거의 기대를 하고 있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저는 예고편이 아니었다면 이 영화에 관련해서 솔직히 별 말 하지 않고 그냥

오피스 - 우리의 생활과 밀착한 공포
솔직히 이 작품 덕분에 이번주에 한 작품을 뺄까 고민중입니다. 사실 이 글을 쓰는 시점이 거의 2주 전인지라 아직까지는 여유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워낙에 많은 글을 다루고 있다 보니 솔직히 한 편쯤 제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현재 놀고 있는 공짜표도 최대한 쓸어버려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덕분에 위협을 당하는 영화에 관해서는 일단은 함구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어떤 영화를 새로 발견한다는 것에 관해서 상당히 묘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솔직히 국내에서 그 문제는 공포영화와는 정말 하등 관계가 없는 상황이죠. 얼마 전 손님의 경우에 정말 갑작스럽게 발견한 영화였고, 개봉주에

VHS 바이럴
VHS 시리즈의 3편... 이자 왠지 완결작일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작품이다. 왜냐하면 이번 메인 세그먼트는 비디오에 뭔가가 씌어서 사람들을 이상하게 만들며, 이를 전세계적 위기로 까지 끌고 들어오기 때문이다. VHS 시리즈가 평소 집이라는 배경에 국한 했었다는 것에 비하면 상당히 스케일이 큰 편. 하지만 규모가 커졌다고 헐리웃 스타일이 된 것은 아니다. 컬트 영화가 정말 규모가 커졌다고 말하는 게 맞을 것 같다. VHS 바이럴은 전편들보다 러닝타임이 적은데, 줄어들었다기 보다 압축시킨 것에 가깝다. 하지만 호러는 좀 살짝 빼고 B급 혹은 컬트스러움을 강조했다. 에피소드들이 죄다 황당하지만 장르를 넘어드는 시도를 하고 있기에 괜찮으며, 때로는 참신하게 느껴진다. 1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