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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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싸까뿌 시청이 있는 공원

[멕시코] 싸까뿌 시청이 있는 공원

2017. 07. 27(목) / Zacapu, Michoacan 싸까뿌(Zacapu) 시청이 있는 공원.한가하고 여유로운 시청이 있는 공원이다.낮에는 햇살 아래 따스로움을 즐기고밤에는 불빛 아래 서늘함을 즐기는 곳이다. 그래도 이곳에서는 이 시청이 있는 공원과 그 주변이 번화가라서 사람들이 붐빈다.

[멕시코] 싸까뿌 대로변에 나타난 큰 자전거

[멕시코] 싸까뿌 대로변에 나타난 큰 자전거

2017. 07. 27(목) / Zacapu, Michoacan 시내를 돌아다니는데 느닷없이 자전거가 나타났다.이 도시가 자전거로 유명한 도시도 아닌데이렇게 대로변에 큰 자전거를 세워 놓다니...이유야 알 수 없지만 도시를 대표하는 이미지가 될지는 의문이다.

[멕시코] 싸까뿌 중앙 공원 풍경

[멕시코] 싸까뿌 중앙 공원 풍경

2017. 07. 27(목) / Zacapu, Michoacan 싸까뿌에 시내 근처에 있는 중앙공원.이곳에서 사람들이 붐비는 곳이기도 하다.멕시코의 특성상 공원 근처에는 성당이 하나쯤이 있어 줘야지..공원 한켠 조각상 아래 새겨진 문구가 의미심장하다."모리르 에스 나다, 꽌도 뽀르 라 빠뜨리아 세 무에레."(Morir es nada, cuando por la patria se muere)"죽음은 아무 것도 아니다, 조국이 죽을 때"이렇게 공연을 할 수 있는 홀도 있다.밤에는 주변에 이렇게 노점상이 서기도 한다.공중도서관도 있고미초아깐(Michoacan) 주의 작은 도시의 공원 이야기.

[멕시코] 싸까뿌 시내 둘러보기

[멕시코] 싸까뿌 시내 둘러보기

2017. 07. 27(목) - 28(금) / Zacapu, Michoacan 빠츠꾸아로(Patzcuaro)에서 끼로가(Quiroga)를 거쳐 드디어 목적지인 싸까뿌(Zacapu)에 왔다.이곳도 빠츠꾸아로, 끼로가와 마찬가지로 작은 도시이다.게다가 관광지도 아니라서 외국인을 보기 힘들다.하지만 그만큼 현지 문화를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싸까뿌는 고도가 1,995m이네.멕시코 내륙의 대부분의 도시들이 이 정도 고도에 있기는 하다.오전 11시 44분에 기온이 16도.오늘 날씨 너무 좋다.시내에 숙소를 잡았다.동네가 작아서 한눈에 동네를 볼 수가 있다.시내에 상가가 많은 것을 제외하고는 그 주변은 조용한 그런 도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