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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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호세 마르띠 국제공항

[쿠바] 호세 마르띠 국제공항

2017. 09. 05(화) / La Habana 드디어 공항에 도착.다시 멕시코로 돌아간다.오후 2시의 공항 풍경인데..사람들이 꽤나 많다.언제 다시 올 줄 몰라서 공항 밖도 한번 둘러 보고 부까네로(Bucanero) 맥주도 이제는 못 마시겠네. 쿠바 돈이 남아서 멕시코 페소로 환전을 하려고 하는데 멕시코 페소가 없다고 유로로 바꿨다.80유로나 남았었네..워낙 환전하기가 힘든 곳이라서 쿠바 돈을 많이 바꾸었나 보네. 출국할 시간은 다가 오는데 날이 어둑 어둑 해진다. 티켓 접수 완료.멕시코에 도착하면 거의 자정인데.. 아직도 쿠바 돈이 남아서 면세점에서 돈 쓰는 중. 공항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지역인가 보다.무료는 아니고.. 아디오스 쿠바아디오스 아바나 쿠바는 날씨가 따뜻해서 좋았는데

몬태나 - 20년 전에는 ‘걸작’이 됐을 ‘정치적 올바름’

몬태나 - 20년 전에는 ‘걸작’이 됐을 ‘정치적 올바름’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군 대위 블로커(크리스찬 베일 분)는 암 말기인 원주민 추장 옐로 호크(웨스 스투디 분)를 고향 몬태나로 호송합니다. 블로커는 코만치에 의해 남편과 세 아이를 살해당한 로잘리(로자먼드 파이크 분)와 조우합니다. 로잘리는 블로커 일행에 합류하게 됩니다. 앙숙의 동행, 로드 무비 스캇 쿠퍼 감독이 각본, 제작, 연출을 맡은 ‘몬태나’는 1892년을 배경으로 한 서부 영화입니다. 아메리카 원주민 학살자로 이름을 날린 미군 장교가 백인 학살자로 소문난 원주민 추장을 뉴멕시코에서 몬태나로 호송한다는 줄거리의 로드 무비입니다. 주인공 블로커(Blocker)는 이름부터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지 않을 굳건한 인물인지 암시합니다. 블로커는 원주민과 싸우며 그

JS컵 멕시코전

[2018 수원JS컵 U-19 국제청소년축구대회 2차전 (4월 20일, 수원월드컵경기장)] 대한민국 1-4 멕시코 득점 : 트레호(후8 후29) 로페즈(후37) 페레스(후45+5, 이상 멕시코) 고재현(후24, 대한민국) 출전선수 : 민성준(GK) 이규혁(후20 최준) 이재익 김현우(퇴장) 황태현(후20 김보섭) 임재혁(HT 허덕일) 정호진 고재현 이상준(후38 이지솔) 신상은(HT 김현우) 안준혁(전25 엄원상, 후23 조진우) [수원 JS컵 참가 22명 명단] GK(2명): 민성준(고려대), 박지민(수원매탄고) DF(10명): 이재익(강원FC), 이지솔(대전시티즌), 황태현(안산그리너스), 김현우(디나모자그레브, 크로아티아), 조진우(마쓰모토 야마가, 일본), 김보섭(한양대), 안성민(

코코[Coco, 2017]

코코[Coco, 2017]

Hongdang's Workstation|2018년 4월 17일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있는 픽사의 강점을 꼽아본다면 역시 일상적인 소재를 특별하게 담아낼 수 있는 매력을 짚어내는 방향성에 있다고 봅니다 심리라는 소재를 의인화하면서 다채로운 드라마를 보여주는 인사이드 아웃처럼 말이죠 올해 픽사의 신작인 코코 또한 멕시코의 기념일인 '망자의 날'을 소재로 삶과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남녀노소 폭넓은 층에게 풀어간다는 시도는 쉽지 않죠 수제신발가게를 운영하는 대가족 사이에 태어나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인 주인공 미겔 리베라(Miguel Rivera)는 가족들의 거센 반대 속에서 망자의 날에 고조할아버지의 기타를 들자 사후세계로 떠나는 저승탐험기입니다 가족이나 친구의 죽음을 기리는 멕시코의 기념일, 망자의 날을 소재로 삼으면서 떠나보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