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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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11월 15일 프리미어 12 한국:멕시코 - ‘김현수 싹쓸이’ 한국, 올림픽 진출 확정

한국 야구가 2020년 도쿄 올림픽 티켓을 따냈습니다. 더불어 프리미어 12 결승전 진출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습니다. 15일 도쿄돔에서 펼쳐진 슈퍼라운드 멕시코전에서 7-3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박종훈 5회초 2점 홈런 허용 선발 박종훈은 4회초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2회초 선두 타자 나바로의 타구는 가운데 담장 상단에 맞고 떨어져 홈런이 되지 않아 행운이었습니다. 이어진 1사 1, 2루에서 플로레즈를 6-3 병살타 처리해 실점을 막았습니다. 4회초에는 1사 1, 2루에서 솔리스와 페레스를 연속 3구 삼진 처리해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0의 균형이 이어지던 5회초 박종훈은 실점했습니다. 1사 후 살라자르의 좌익선상으로 빠질 수 있었던 깊은 타구를 3루수 최정이 다이빙 캐치에

맨 온 파이어(Man On Fire, 2004)

이글루|2019년 9월 23일

"복수도 이렇게 감각적일 수도 있다라는 것을 이 영화로 깨달았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형제네... 늦어찌만 고인의 명복을 빌며..." - 이번 블루레이 타이틀은 "맨 온 파이어(Man On Fire, 2004)"이다. 아마존에서 구입했고 한글자막이 있다.- 내 개인적인 평점은 10점에 8점- "전문가도 아니고 단순무식 단편적인 영화를 좋아하는 일개 평범한 사람의 감상문 수준의 글이니 혹시라도 읽게 되면 가볍게 넘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하게 남미에 관련된 영화라면 죄다 범죄와 연루된 영화다. 그쪽 대륙이 워낙 현실에서도 그러한 모양이라 어쩔 수 없는 거겠지만 이상하리 만큼 해당국가에서는 영화에 대해서 관대한 것 같다. 예전에 모 방송에서 베네수엘라인지, 페루인지, 볼리비아인지 그 쪽 나라 출신의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Sicario: Day of the soldado,2018)

이글루|2019년 7월 29일

최근에 이렇다할 영화를 보지 않았던 차에(근 2~3년 동안) 요즘 마블 영화를 시작으로 해서 기회되면 있는 데로 보고 있는데, 그 중에 건진 영화중에 하나다. 2018년에 이런 영화가 개봉된지 조차도 몰랐지만 그래서 아무런 정보없이(각 싸이트별로 올라온 평점 등) 거금을 들여 스틸북에디션으로 구입했지만 잘 구입했다.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영화가 아니고 비현실적인 판타지적인 영화가 아닌 간만에 현실적인 진짜 재미있는 영화를 본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 내용은 현재 미국에서 추진중인 트럼프 장벽의 계기인 밀입국자들의 문제를 다룬 영환데,단순히 남미 밀입국자 뿐만 아니라 그 밀입국 루트를 통해 현재 미국의 가장 치명적인 테러와의 전쟁으로 발생 된 중동 및 아프리카의 테러단체들이 언제든지 미국본토에서도

컨퀘스트 (Conquest.1983)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5월 31일

1983년에 이탈리아, 스페인, 멕시코 합작으로 ‘루치오 풀치’ 감독이 만든 소드 앤 소서리 판타지 영화. 내용은 검과 마법이 숨 쉬는 신비한 땅에서 아버지에게 마법의 활을 받은 젊은 청년 ‘일리아스’가 고향에 가족들을 남겨두고 진정한 남자가 되기 위해 여행길에 나섰는데, 사악한 마녀 ‘오크론’이 일리아스의 마법 활에 살해당하는 예지몽을 꾼 뒤. 늑대인간 부하들을 보내 일리아스의 부모님을 몰살하고, 일리아스와 마법 활을 찾기 위해 추격대를 보냈는데. 그 과정에서 일리아스가 무법자 ‘메이스’의 도움을 받아 둘이 함께 여행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판타지 장르 중에 소드 앤 소서리를 표방하고 있는데, 80년대 당시 이 장르의 대표작이라고 할 만한 ‘코난 더 바바리안’의 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