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포스트: 300|조회수: 0|CIVILIZATION
Items

Posts

300 posts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혼자 가도 재미있다. 칸쿤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여행[15]

원래 여행의 목적은 코믹콘에 가는 거였지만 이왕 온 신대륙인데 코믹콘만 보고 가기에는 너무 아쉽잖아요? 칸쿤을 선택한 이유는 사실 별거 없었습니다. 휴스턴-칸쿤이 휴스턴-뉴욕보다 훨씬 가깝거든요(...) 그리고 중남미는 가본 적이 없어서 가보고 싶기도 했고요. 그리고 이왕 가는 칸쿤 올인클루시브리조트에 묵기로 결심을 한 것입니다.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숙박비에 식비와 술값 부대시설 이용요금이 포함돼 있어 저같은 돼지런한 사람에게 딱인 리조트... 글서 여행 내내 많이도 먹고 마셨죠...그립다. 칸쿤에서 리조트가 몰려있는 무헤레스, 호텔존, 플라야 델 카르멘의 세군데입니다 대부분의 관광객들이 묵는 곳이 바로 이 호텔존 호텔존의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드뎌 칸쿤으로 간다! 휴스턴-칸쿤 유나이티드 에어라인(UA)비지니스[14]

이 블로그를 눈팅하는 여러분들, 오래 기다리셨죠 드뎌 칸쿤으로 갑니다!!! ㅠㅠ (아무도 여행기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 못할 듯) 기억이 안나는 분들은 아래쪽의 예전 예행기를 복습해 주세요. 여행의 시작은공항이죠. 휴스턴 조지부시 공항의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라운지(국내&해외 단거리 전용) 라운지 창문으로 보이는 푸른하늘, 진짜로 여행 내내 날씨는 좋았습니다. 서비스가 후지기로 악명 높은 AU답게 단거리 전용라운지라고는 하지만 정말 별거 없습니다.커피랑 물,초코볼 정도? 점심으로 먹은 마트 초밥 도시락 드뎌 비행기 탑승 나름 비싼 돈 주고 비지니스 탄건데 기내 청소의 상태가?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 공항 ANA프리미엄 체크인 라운지 & ANA Suite Lounge[3]

새벽같이 일어나 게이세이 우에노역에서 스카이라이너타고 나리타 공항으로. 도대체 발권 꼬여서 이게 무슨 개고생이야 ㅠㅠ 그래도 오늘은 한푼 두푼 모아온 마리지를 탕진해 미주 퍼스트 클래스를 타는 날...!! "이것은 훔친 것이 아닙니다. 길에서 얻은 것도 아닙니다. 누가 저 같은 놈에게 일등석 자리를 줍니까? 탑승 마일 10000마일을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마일리지 100점 주시는 이벤트도 백에 한 번이 쉽지 않습니다. 저는 1500원 3000원씩 쓰며 마일리지를 1.8점씩 모았습니다. 이렇게 모은 크로스마일을 아샤나 마일리지로 바꾸었습니다. 이러기를 여섯 번을 하여 겨우 이 귀한 '일등석(一等席)' 한 장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얻느라고 몇 년이

[19년 10월 미국-칸쿤 나홀로 여행기]시작하기 전에-어쩌다보니 세번째로 가게됐다.코믹콘과 휴양여행기[0]

※제 지난 뻘짓 미쿡 여행기를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2016년 10월 털사-달라스 여행기 2018년 5월 필라델피아-뉴욕 여행기 네...드디어 이 여행기를 또 쓰게 되는군요. 마블 배우 덕질하다 미국가는 이야기! 그렇습니다. 이제 두번 봤으니까 더이상 안봐도 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허 참...그것이...말입니다. 네 뭐 그렇습니다. 작년의 오빠와 올해의 오빠는 또 다른 겁니다. 근데 이 시국이 돼서 생각해 보면 가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이제 코믹콘 같은 행사는 향후 몇년간은 어렵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 나름 막차를 잘 탄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미국가는건 가는 건데 어쩌다가 칸쿤까지 가게 됐냐고요? 좋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