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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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혼자여행, 무더위 날려줄 설경여행 다테야마 다이칸보 전망대

일본 혼자여행, 무더위 날려줄 설경여행 다테야마 다이칸보 전망대

덥다. 간밤에 비 소식이 있었지만 예상과 달리 찔끔거리다 끝났다. 이런 비는 더위를 부채질한다. 이런 날 떠오르는 지난날의 일본여행. 지난해 알펜루트 개장시기에 맞춰 무로도를 찾기 위해 혼자 일본여행을 떠났다. 도야마에서 나가노로 이어지는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 횡단여행의 기억은 1년이 훌쩍 지난 지금도 지금의 무더위를 이길만큼 시원함을 선사한다. 무로도 설벽을 걸은 후 하산을 위해 도야마로 원점회귀 하는 사람들은 고산버스를 타고 도야마로 향하지만 난 무조건 직진을 외치며 다이칸보로 향하는 트롤리버스에 올랐다. 일본 혼자여행 무더위 날려줄 설경여행 다테야마 다이칸보 전망대 점심시간이 훌쩍 넘은 시간. 이젠 도.......

(9) 다이칸보

(9) 다이칸보

LionHeart's Blog|2017년 6월 4일

벳푸와 유후인을 둘러보고 료칸에서 쉬는 것이 주였던 가족 여행이었기 때문에 마지막 날에는 아무런 계획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료칸 와카바의 한국인 직원분께 근처 볼만한 곳이 있는지 물어보고, 다이칸보(大観峰)를 소개받았습니다. 우치노마키(内牧) 온천의 북동쪽에 있는 기타가이린잔(北外輪山)의 봉우리. 과거에 도오미가하나(遠見ヶ鼻)라고 불렸습니다만, 1922년 5월 고지마(小島) 우치노마키 초장(町長)의 요청으로 문호 도쿠토미 미호(徳富蘇峰)가 다이칸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여기서 바라보는 아소고가쿠(阿蘇五岳) 및 구주렌보(久住連峰)의 경치는 훌륭하고 운해가 자욱한 전망은 최고입니다. 여기서 보이는 아소고가쿠는 부처님의 주무시는 모습으로 보인다고 해서 「네한조(涅槃像)」라고 불립니다. 전망대에서는 아소의 거리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