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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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활동에 최적이었던 내셔널지오그래픽 짐벌캠과 함께 떠난 파리여행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이었던 내셔널지오그래픽 짐벌캠과 함께 떠난 파리여행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이었던 내셔널지오그래픽 짐벌캠 단 번에 반한 이유 개개인이 미디어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현재의 삶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건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생산하기 위한 장비의 필요성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특히, 영상 콘텐츠를 전문으로 다루는 유튜버나 브이로거에겐 더더욱 말이죠. 상황이 그러하다 보니 각종 브랜드에서 고객의 니즈를 고려한 촬영 장비를 발 빠르게 출시하고 있는데요. 그중, 2022년 시즌을 가장 뜨겁게 달구고 있는 건 단연 이 아닐까 해요. 짐벌캠의 일종인 스냅지는 앙증맞은 카메라 사이즈와 손바닥에 딱 감기는 그립겸 짐벌이 일체형으로 이루어진 제품인데요. .......

막찍어도 괜찮아? 캐논 소토아소비 카메라(컨셉)

일본 최대급 카메라 전시회 CP+, 캐논에서 재미있는 컨셉 제품 몇가지를 선보였습니다. 그중 하나가 아웃도어 액티비티 카메라 소토아소비(ソトアソビ) 카메라. 뭐랄까, 그냥 찍는 행위에 집중한, 디지털 시대 1회용 카메라-라고 해야하나요. 컨셉 제품이고, 세부 스펙 및 출시는 미정입니다. 제품은 단순합니다. 크기는 손바닥 크기, 생긴 것은 직사각형... 소니에서 옛날 옛적에 나온 U10 을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입니다. 뷰파인더도 없고, LCD 역시 없습니다. 대신 방수되고, 떨어뜨려도 안부서집니다. 겉모습도 다양하게 바꿀 수 있습니다. 가방에 걸고 다닐 수 있는 고리가 있습니다. 동영상도 찍을 수 있습니다. 저 빈 부분을 뷰파인더 대신 사용하고, 그냥 찍으면 된다고 합니다. 화상은

물놀이용 카메라 올림푸스 TG5 사용기 - 실망과 만족의 양극단

물놀이용 카메라 올림푸스 TG5 사용기 - 실망과 만족의 양극단

괌 여행 가기 전에 방수 카메라 올림푸스 TG-5를 질렀습니다. 필리핀 여행 때 스쿠버 다이빙하면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거든요. 그때 같은 그룹으로 스쿠버 다이빙했던 사람들이 고프로를 갖고 와서 수중촬영을 했는데 그게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었죠. 방수 카메라로 검색하면 '카메라'보다는 '캠'이 많이 나옵니다. 고프로도 그렇고 다른 회사의 제품들도 그래요. 하지만 저는 동영상 촬영에는 큰 흥미를 못느끼고 사진 촬영을 하면서 재밌어하는 사람인지라 몇 개 후보를 뽑아봐야했죠. 저렴한 니콘 쿨픽스 X100, 그보다는 한단계 비싸지만 쓸만해 보이는 후지필름 파인픽스 XP120, 3년 전 구형 주제에 뭐 믿고 이렇게 비싼 건지 모르겠는 캐논 D30, 그리고 마지막으로 올림푸스 TG 시리즈가 후보에 올랐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