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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장미소녀캔디

들장미 소녀 캔디 72화 리뷰

들장미 소녀 캔디 72화 리뷰 제72화. 특별 입원실의 소녀 캔디는 프랭크 의사의 지시에 따라 여러 환자들의 간호를 척척 해냅니다. 의사선생님과 교장선생님은 캔디가 간호사 일에 익숙해졌다고 여깁니다. 캔디는 입원실에서 소녀의 침대를 잘 덮어주다가 안경이 놓여져 있는 걸 보고 잠시 써보는데요. 주변 환자들이 캔디를 덜렁이라고 부르며 안경을 쓴 모습을 보고 웃습니다. 캔디도 프라니를 떠올리던 중 입원실이 소란스러워지자 갑자기 프라니가 나타나 환자들을 제지하고 사라집니다. 환자들은 다들 웃음을 멈췄고 캔디는 지금껏 안경을 쓴 아리스테아나 패트리샤는 다들 다정했는데 프라니는 쌀쌀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교장선생님이 캔디를 덜렁이라고 부르며 나타났고 캔디에게 편지를 전해주면서 교대할 시간이라고 알려줍니다. 캔디는 나무 위에

들장미 소녀 캔디 71화 리뷰

들장미 소녀 캔디 71화 리뷰 제71화. 포니 동산의 마도로스 스티브 씨의 일이 풀린 뒤 캔디는 톰과 함께 마차를 타고 포니의 집에 돌아옵니다. 그런데 포니의 집 밖에 아이들이 없는 것을 보고 캔디는 포니의 집에 아무도 없다는 걸 눈치채는데요. 캔디는 문에 걸린 포니 선생님의 편지를 보고 아이들과 선생님 모두 카트라이트 씨의 목장으로 가서 포니의 집이 비워졌다는 걸 알게 됩니다. 톰도 옆에서 그 편지를 보고 선생님들께 안부를 전해달라며 목장 일이 바빠 일찍 마차를 타고 떠납니다. 톰이 사라진 뒤 캔디는 포니의 집 안에서 하모니카 연주를 듣고 테리우스를 생각하고 바로 달려들어갑니다. 방 안에서 하모니카를 연주하고 있던 사람은 테리우스가 아닌 쿠키였죠. 쿠키는 선원 모자를 쓰고 하모니카를 불다 캔디를 보고 자신이 시걸

들장미 소녀 캔디 70화 리뷰

들장미 소녀 캔디 70화 리뷰 제70화. 귀여운 약혼녀 포니의 집에 온 미나는 그날부터 포니의 집 아이들에게 아버지 나무에서 나무타기를 강제로 하게 됩니다. 캔디는 미나를 천천히 연습시켜야 한다며 나무 위로 올라가 미나의 손을 붙잡으려고 했죠. 그때 마시 아저씨가 포니의 집으로 찾아오자 캔디는 마시 아저씨를 만나러 가고 동시에 미나는 아이에게 떨어져버립니다. 마시 아저씨는 캔디를 보고 간호학생이 되면서 의젓해졌다며 칭찬해줍니다. 그리고 뒤에서는 목장에서 온 톰까지 나타나는데요. 톰은 마시 아저씨에게 포니 선생님께 편지를 전달하려고 온 것이냐고 묻고는 제발 편지를 자신에게 달라고 간청합니다. 마시 아저씨는 편지를 전해주는 게 자신이 할 일이라며 편지를 보여주긴 했지만 톰에게 주진 않았죠. 그때 포니 선생님이 나타나 톰

들장미 소녀 캔디 69화 리뷰

들장미 소녀 캔디 69화 리뷰 제69화. 추억 속의 하얀 장미 캔디는 죽은 맥그리거 씨의 침대를 바라보며 맥그리거 씨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립니다. 그렇지만 프라니를 비롯한 간호학생들이 침대를 정리하고 다른 환자를 데려올 준비를 하죠. 나탈리라는 간호학생이 다음엔 벽창호같은 환자가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자 캔디는 화가 나서 맥그리거 씨는 좋은 신사였다며 항변하고 떠납니다. 그날 밤에도 캔디는 죽은 안소니와 맥그리거 씨를 겹쳐보며 슬퍼하지만 프라니는 그만 울라고 말하는데요. 캔디는 간호사면 울지 말아야 되는 거냐고 묻자 프라니는 자신은 절대로 환자를 위해 울지 않겠다고 대답했죠. 이후 캔디는 병원의 환자들을 돌보지만 여전히 맥그리거 씨를 신경쓰는 것인지 환자들에게 약을 주지 않거나 다른 약을 줘서 오해를 사게 됩니다.

들장미 소녀 캔디 68화 리뷰

들장미 소녀 캔디 68화 리뷰 제68화. 봄에 지는 꽃 캔디는 미나를 마차에 들여보내려고 하지만 미나가 계속 마차에 타길 거부합니다. 그래서 맥그리거 씨의 저택에 있는 하녀에게 미나를 유인하기 위해 맥그리거 씨의 물건을 빌려달라고 부탁해보지만 거절당했죠. 그뒤 캔디는 문 옆에 낚싯대가 있는 것을 보고 하녀에게 잠시 빌려가겠다며 대답도 듣지 않고 미나에게 달려갑니다. 캔디는 낚싯대로 미나가 마차 위에 올라탈 수 있게 유인해보려고 애썼지만 미나는 낚싯대를 물고 그대로 도망쳐버렸죠. 캔디가 미나를 쫓아갔을 때 미나는 캔디를 숲속의 호수로 인도했는데요. 캔디는 호수를 보자 맥그리거 씨가 미나를 데리고 낚시로 물고기를 잡았을 모습을 상상하며 미나에게 고마워하고 데려가게 되죠. 한편 병원에 있는 맥그리거 씨는 심장발작으로 여전

들장미 소녀 캔디 67화 리뷰

들장미 소녀 캔디 67화 리뷰 제67화. 그 사람은 어디에 캔디는 병원 밖 의자에 앉아 한숨을 쉬면서 지금껏 완고한 사람들을 만났지만 맥그리거 씨는 유독 특이하다고 여깁니다. 그리고 캔디는 눈앞에 꽃밭을 보고 꽃을 꺾지 말라는 표지판도 보았지만 맥그리거 씨를 위해 몰래 꽃을 꺾어갑니다. 그 모습을 어떤 꼬마 환자가 보고 어머니에게 알렸지만 어머니는 간호사가 꽃을 꺾지 않을 것이라며 꽃을 숨긴 것을 모르고 넘어갔죠. 캔디는 맥그리거 씨의 방에 들어가기 전 간호사 모자 속에서 꽃을 꺼내고 꽃병에 담아 방안으로 가지고 가는데요. 잠들어 있는 사이 꽃을 놓으려는 찰나 맥그리거 씨가 갑자기 깨어나 꽃을 가지고 사라지라고 명령합니다. 캔디는 맥그리거 씨가 깨어난 걸 보고 프라니 대신 자신이 간호하겠다고 하며 캔디라고 불러달라고

들장미 소녀 캔디 66화 리뷰

들장미 소녀 캔디 66화 리뷰 제66화. 꿈속의 큰아버지 캔디는 지금까지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어주신 윌리엄 큰아버지에게 가는 것을 감격스러워합니다. 문을 연 순간 침대에 누워 있는 은발의 늙은 할아버지를 보고 그가 윌리엄 큰아버지일 것이라고 확신했죠. 캔디는 그가 잠든 사이 담요를 갈려다 머리가 툭 떨어지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 의사선생님을 부르는데요. 의사선생님은 커튼을 치고 진료를 한 뒤 나와서 그냥 잠들다가 베개 아래로 머리가 내려갔을 뿐이라고 합니다. 캔디는 윌리엄 큰아버지가 의사선생님 외에는 커튼을 치고 아무도 안 만난다는 걸 알게 됐고 그뒤 프라니가 아침 수업으로 부르자 수업을 들으러 밖으로 나갑니다. 수업에는 교장선생님이 유아를 어떻게 간호해야 할 것인지 교육시키고 있었는데요. 캔디는 윌리엄 큰아버지에

들장미 소녀 캔디 65화 리뷰

들장미 소녀 캔디 65화 리뷰 제65화. 웃음띤 얼굴로 간호를 교장선생님께 간호 수업을 듣고 캔디는 다른 학생들처럼 또다시 실습에 들어갑니다. 이번엔 프라니가 우등생으로 특별실의 환자를 다루게 됐고 캔디가 혼자서 프라니와 함께 맡았던 환자들을 돌보게 됐는데요. 다른 학생들은 캔디가 온지 얼마 되지 않았다며 걱정하지만 캔디는 할 수 있다며 긍정적으로 맡겨달라고 말합니다. 그 말에 아이들은 캔디가 그 일들을 전부 할 수 있다면 우등생인 프라니가 밀리는 것이 아니냐며 경계하는데요. 프라니도 캔디를 바라보며 속으로 신경쓰고 있었죠. 그날 캔디는 평소대로 혼자서 온도계를 재러 남자 환자들이 있는 입원실로 들어갑니다. 남자들은 여전히 캔디를 덜렁이라고 불렀고 캔디는 화를 냈지만 교장선생님의 말을 생각하고 자제하는데요. '캔디스

들장미 소녀 캔디 64화 리뷰

들장미 소녀 캔디 64화 리뷰 제64화. 백의의 천사, 덜렁이 캔디는 환자들이 자신의 간호를 받으면서 좋아하는 모습을 보며 부끄러워하는데요. 프라니가 캔디를 잠에서 깨우면서 캔디는 그것이 꿈이란 걸 알아챕니다. 1분 지각으로 캔디와 프라니는 오전 수업에 뒤늦게 나타났죠. 간호사들과 학생들이 캔디를 처음 보자 프라니는 캔디가 새로 온 간호학생이란 걸 알립니다. 캔디와 프라니는 병원에서 맡은 환자를 돌보게 됐고 두 사람이 맡은 환자들을 검원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캔디가 검원이 무엇인지 물어보자 프라니는 황당해하며 환자들의 온도를 재주는 일이라고 대답했죠. 프라니는 캔디에게 온도계들을 주면서 같이 환자들의 온도를 재자고 말하는데요. 그런데 캔디는 덜렁대서 입에 물려야 할 온도계를 거꾸로 물리거나, 교장선생님이 지켜보고

들장미 소녀 캔디 63화 리뷰

들장미 소녀 캔디 63화 리뷰 제63화. 도시에서 만난 할머니 캔디는 미시간에서 기차를 타고 4시간 만에 간호학교가 있는 도시로 도착합니다. 도로에 잠깐 서있다가 날쌘 차에 부딪힐 뻔 했지만 피하고 인도로 올라오는데요. 캔디는 달려가는 자동차에 짜증을 냈지만 그녀가 피하면서 곁에 있던 남자가 물웅덩이를 대신 맞아버렸죠. 그러더니 어떤 할머니가 차가 지나가는 도로를 지나가던 도중 마차에 부딪칠 뻔하자 캔디는 몸을 날려 할머니를 구해냅니다. 다시 인도로 오게 된 할머니는 캔디가 방해를 하지 않았다면 바로 지나갔을 거라고 툴툴거리며 다시 도로에서 건너편 인도로 넘어갑니다. 할머니가 걱정된 캔디는 남자가 잠시 들어준 가방을 들고 쫓아가 할머니를 찾아갑니다. 할머니가 요셉 병원까지 간다는 걸 듣고 캔디는 요셉 병원 옆에 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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