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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장미소녀캔디

들장미 소녀 캔디 114화 리뷰

들장미 소녀 캔디 114화 리뷰 제114화. 큰아버지 만나는 날 캔디는 알버트 씨가 장례식에서도 나타나지 않은 것을 생각하며 알버트 씨를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립니다. 쓸쓸한 집을 바라보면서 그간 알버트가 식사 준비를 하고 신문을 읽고 있었던 걸 떠올렸죠. 캔디는 갑자기 신문을 읽더니 사람을 찾는 광고에 알버트 씨를 찾는 광고를 넣어볼까 고민합니다. 어떤 식으로 적어야 알버트 씨가 돌아올까 생각했고 캔디는 다른 페이지를 읽다가 윌리엄 큰아버지가 시카고 은행에서 처음으로 얼굴을 보인다는 소식을 알게 됩니다. 외부에도 한 번도 알려지지 않았고 캔디도 직접 얼굴을 본 적이 없었던 큰아버지가 나타난다고 하자 캔디도 기대하는데요. 때마침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자 캔디는 문을 열었고 꽃다발이 나타나자 알버트로 착각했으나 알버트

들장미 소녀 캔디 113화 리뷰

들장미 소녀 캔디 113화 리뷰 제113화. 사라져간 사람 알버트 씨는 캔디 몰래 사정을 밝히지 않고 일찍 아파트를 떠나기로 합니다. 캔디가 자고 있는 도중 알버트는 푸페에게 캔디에게 작별 인사를 하라고 했고 푸페는 캔디 곁으로 다가가 깨우는데요. 캔디는 잠결에 푸페를 보면서 아직은 더 자고 싶다며 다시 잠들어버립니다. 그렇게 알버트와 푸페가 떠난 뒤 캔디는 아침에 일어나 방으로 나와 알버트 씨가 미리 아침을 차려둔 걸 봅니다. 그 옆에 편지가 놓인 것을 보고 캔디는 읽고 나서 바로 놀라서 뛰쳐나갔죠. 해피 클리닉으로 간 캔디는 마틴 선생님에게 알버트 씨가 어디로 갔는지 물어봅니다. 마틴 선생님도 이른 아침에 알버트 씨가 작별 인사를 했을 때 깨어나 피곤하다며 그가 두 명의 남자가 탄 차를 타고 어디론가로 떠났다고 알

들장미 소녀 캔디 112화 리뷰

들장미 소녀 캔디 112화 리뷰 제112화. 제각기의 꿈의 방향 문을 열고 나타난 사람은 테리우스가 아닌 닐이었습니다. 캔디는 닐이 나타난 걸 보고 또다시 속았다는 걸 뒤늦게 알아챘죠. 캔디는 자신을 불러낸 이유가 뭐냐고 물어봤고 닐은 캔디가 자기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해보라고 하는데요. 닐은 자기가 캔디를 좋아하지만 지금껏 그 어떤 사람도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자 캔디는 다시 확실하게 남의 마음을 짓밟은 닐이 싫다고 말했고 닐의 표정은 어두워지더니 캔디의 팔을 붙잡고 이래도 말하지 않을 것이냐고 하는데요. 캔디가 거부하자 닐은 문을 잠그고 캔디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말할 때까지 열어주지 않겠다고 협박합니다. 문이 잠기자 캔디는 발코니로 가서 그 아래 호수가 있는 것을 봅니다. 캔디는 덩굴을

들장미 소녀 캔디 111화 리뷰

들장미 소녀 캔디 111화 리뷰 제111화. 되돌아본 먼 옛날 일 캔디는 갑작스러운 통보에 레너드 부원장에게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며 항의합니다. 그러자 레너드 부원장은 캔디에게 라건 가를 알고 있냐고 묻는데요. 캔디는 부원장의 말을 듣고 이번 사태를 일으킨 사람이 라건 부인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결국 캔디는 부원장의 결정에 납득하고 성 요안나 병원을 떠나게 됩니다. 알버트 씨에게는 차마 이야기할 수가 없어서 캔디는 당분간 알리지 않기로 마음먹었죠. 한편 알버트는 접시닦이를 하다 갑자기 두통을 호소하는데요. 알버트 씨는 푸페를 마음 속으로 부르고 있었지만 어디론가로 빨려가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그대로 쓰러져버렸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캔디를 만나러 가기 위해 닐은 세차하다가 데이지가 나타나서 일을 그르칠 뻔하죠. 닐은

들장미 소녀 캔디 110화 리뷰

들장미 소녀 캔디 110화 리뷰 제110화. 성가신 사람 캔디는 오랜만에 시카고로 돌아와 거리를 돌아다니며 아이스크림 가판대에서 초콜렛 아이스크림을 사먹습니다. 그때 도로에서 급하게 달려오는 자동차를 보고 사고가 날 것으로 보았는데 바로 그 자동차가 가로등에 부딪쳤죠. 운전자가 밖으로 떨어져 쓰러졌지만 아무도 사람들이 다가가질 않아 캔디가 직접 가보게 되는데요. 그 운전자는 닐이었습니다. 캔디는 닐이 깨어난 걸 보고 사람들을 물러나게 한 뒤 자신의 손수건으로 닐의 다친 손을 치료해줍니다. 다쳤으면 병원으로 와보라는 말을 했지만 닐이 캔디의 치료를 받고도 시큰둥한 모습을 보이자 캔디는 화가 나서 떠나버립니다. 그런데 닐은 캔디가 떠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자신이 계속 캔디를 생각하고 있다는 걸 의식했죠. 과일가게에서 오렌

들장미 소녀 캔디 109화 리뷰

들장미 소녀 캔디 109화 리뷰 제109화. 작은 카우보이의 눈물 캔디는 시카고에 있는 병원에 돌아가기 전에 일주일 휴가를 얻게 됐습니다. 그래서 클린을 포니의 집에 데려다주기 위해 포니의 집으로 도착하는데요. 캔디와 클린이 포니의 집으로 뛰어가자 밖에 나와 있던 포니 선생님과 레인 선생님이 캔디를 맞이합니다. 그로 인해 집오리들까지 캔디에게 뛰쳐나와 모두 미소를 지었죠. 캔디가 아이들이 어디갔냐고 물어보자 선생님들은 아이들이 지미를 따라 카트라이트 씨네 농장으로 갔다고 알려줍니다. 지미는 농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전쟁 놀이를 하고 있었죠. 그리고 포니의 집에서는 카트라이트 씨가 나타나 캔디와 재회합니다. 그는 지미의 일로 두 선생님과 상담을 하기 위해 찾아왔는데요. 얼마 전 지미가 농장 옆에서 군인들이 훈련을 하는 모

들장미 소녀 캔디 108화 리뷰

들장미 소녀 캔디 108화 리뷰 제108화. 계곡에 울려퍼진 함성 벨은 엄마를 만나러 기차의 이곳저곳을 조작합니다. 기차의 증기 소리를 듣고 식사를 하던 기관사가 어디서 소리가 나지 않았느냐고 물어봤지만 인부들이 그럴 리가 없다고 해서 다시 밥을 먹었죠. 캔디는 친구들과 식사를 하려다 벨이 사라진 걸 보고 밖으로 나가 클린에게 벨이 어디갔냐고 물어봤지만 클린도 모르는 반응을 보입니다. 그리고 벨이 기어이 기계를 조작해 기차가 움직이기 시작했고 벨은 웃으면서 증기를 울립니다. 증기 소리가 계속 들리자 기관사도 문제가 생긴 걸 알아챘고 캔디는 서둘러 기차로 가다 기차 안에 타고 있는 벨을 발견했죠. 그러나 기차는 빠르게 선로를 달려나갔고 먼저 도착한 캔디가 가까스로 기차 뒷칸에 올라탑니다. 넬슨 감독과 다른 사람들은 더

들장미 소녀 캔디 107화 리뷰

들장미 소녀 캔디 107화 리뷰 제107화. 특별 메뉴 백인분 마고 아주머니가 떠나자 벨은 엄마가 어디로 가는 거나며 캔디에게 물어봅니다. 캔디는 사실을 밝힐 수가 없어서 마고 아주머니가 마을에 있는 식당에서 일을 하게 됐다고 알려줍니다. 그러자 벨은 얼마나 자야 하냐며 손가락을 꼽다가 자기는 10개 이상은 말할 수 없다고 웁니다. 갑자기 벨이 어디론가로 달려가자 캔디는 벨을 뒤쫓다가 클린을 통해 벨이 식당 안으로 들어간 걸 알게 됩니다. 부엌으로 들어가보니 그곳에는 벨이 설거지를 하고 있었죠. 벨은 엄마가 돌아올 것이라고 굳게 믿었고 캔디도 벨과 함께 설거지를 돕습니다. 한편 시카고의 아드레이 가에서는 일라이자가 경찰서장을 만나 캔디와 아서를 붙잡았냐고 물어보는데요. 서장은 그곳에 있던 마고라는 여자가 3년 전 사건

들장미 소녀 캔디 106화 리뷰

들장미 소녀 캔디 106화 리뷰 제106화. 또 하나의 살인범 클린과 함께 잠을 자고 있던 캔디는 이른 아침에 밖에서 누군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듣습니다. 캔디가 방으로 나오자 아서가 캔디에게 맥클레인이 사라졌다는 말을 했죠. 그러자 캔디는 아서와 함께 맥클레인을 찾으러 진료소 밖으로 나가 맥클레인을 불러보는데요. 맥클레인은 전혀 응답하지 않았고 두 사람은 현장을 벗어나서 찾아보기로 합니다. 그때 맥클레인이 나타났고 아서는 그제서야 안심하다 맥클레인이 물고 온 펜던트를 보게 됩니다. 그 펜던트는 아서의 누나 것이었고 두 사람은 케리 선생님이 무슨 일이 생겼다는 걸 알고 맥클레인에게 안내해달라고 합니다. 맥클레인은 길가에서 절벽 아래로 내려갔고 캔디와 아서는 뒤따라가서 절벽 아래에서 쓰러져 있는 케리 선생님을 발견

들장미 소녀 캔디 105화 리뷰

들장미 소녀 캔디 105화 리뷰 제105화. 마음 착한 도망자 넬슨 감독은 다시 한번 캔디에게 생각해보라고 말했지만 캔디는 떠나지 않겠다고 거부합니다. 그러자 감독은 주변 인부들을 시켜 캔디를 밧줄로 꽁꽁 묶어버리는데요. 캔디를 수레차에 넣고 내일 아침 첫 기차에 짐까지 싣고 캔디를 보내버리겠다고 합니다. 수레차에서 캔디는 밖으로 나가기 위해 수레 안을 몸으로 두드렸지만 감독은 시끄럽다며 수레차를 좀 더 멀리 옮기라고 시켰죠. 그뒤 캔디가 오지 않는 걸 알게 된 클린이 캔디가 사라진 터널 안으로 들어가려던 도중 캔디를 터널로 안내했던 인부가 급하게 밖으로 빠져나오는 걸 목격합니다. 클린은 인부가 사라지고 나서 터널 안으로 들어갔고 수레 안에 갇힌 캔디를 만나게 되죠. 수레차 안으로 들어온 클린은 캔디의 밧줄을 이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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