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시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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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시카시 2기 감상을 마치며...

다가시카시 2기 감상을 마치며...

다함께 달리는 엔딩을 보는 건 꽤 오랜만인 것 같다(진짜 마지막 장면은 아니었지만)... 본격 막과자 예찬 애니 다가시카시, 그 두 번째 애니메이션도 끝을 맺었습니다... 이번 2기는 1기에서 분량이 절반으로 줄어들어서 진행되었는데요... 작품 특성을 고려하면 적정 수준이 되었다는 느낌입니다(1화 리뷰에서도 언급했지만)... 양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내용 면에서도 2기는 1기와 적잖이 달랐는데, 서비스샷의 레벨이 올라가기도 하고 시리어스 연출이 나오기도 하고... 1기에 없던 것들을 이것저것 보게 된 게 인상적인 점이었습니다... 물론 이 작품의 아이덴티티인 막과자 탐구는 여전했지만요... 그보다 최종화의 막바지에 와서야 밝혀진 충격적인

다가시카시 2기 끝

다가시카시 2기 끝

역시 정답은 하프타임이었습니다. 1기에서도 한 말이긴 하지만 다가시카시라는 작품이 재미있냐면 뭐 사실 미묘하죠. 흔히 말하는 캐빨물. 일단 러브코미디적인 요소가 별로 없는 게 흠인지라. 그래도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포치... 아오이마나부... 이사오... 모두들 함께 모여 만든 다가시카시... 아무튼 원작도 이번 주로 완결이고 2기도 어디서 끝날지 알고 있으니 그냥 뭐 딱히 할 말은 없네요. 굳이 꺼내자면 역시 신캐릭터인 하지메인데 솔직히 치나츠가 어울리냐 안 어울리냐는 아직도 의문. TKTT와 같은 현상. 아무래도 하지메라는 캐릭터가 원작으로 봤을 땐 좀 소심한 이미지였는데 애니에선 성우 때문인가 상당히 자신감 뿜어내더군요. 근데 또 막상 진짜 이런 캐릭터

하쿠메이와 미코치,타쿠노미,다가시카시 2기 11화

하쿠메이와 미코치,타쿠노미,다가시카시 2기 11화

RedComet의 붉은 기지|2018년 3월 24일

1.하쿠메이와 미코치 11화 이런 물고기한테 잡아먹히는 일도 있는거겠죠...? ㄷㄷ 생각보다 목숨걸일이 많은거같은 하쿠메이와 미코치 11화! 되게 평화로운 분위기에 편안한 내용 위주지만 은근...아니 엄청 위험한 세계란말이죠... 뭐 그건 그렇고 이번 낚시 이야기는 아무리봐도 남편 취미에 어울려주는 아내...크흠 2.타쿠노미 11화 이쁘네요 새해답게 술은 일본주인 타쿠노미 11화! 이왕이면 전원 기모노였으면 좋았을텐데... 좀 아쉽네요 뭐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살짝 매력도가 떨어지는 주인공을 위한 포인트라고 생각해봅니다 ㅋㅋ 뭐 하나 포인트가 있어야하니까요 도시여자를 동경하는 시골여자라는 설정말고 다른 이미지가 필요합니다! 3.다가시카시 2기 11화 사야짱 얼굴 붉히는거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다가시카시 2기 10화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다가시카시 2기 10화

RedComet의 붉은 기지|2018년 3월 16일

1.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10화 이 머리스타일도 이쁘네요 연인은 커녕 친구로써 나아가는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10화! 뭐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해나갈 생각으로 열심히 책보러다니면서 같이 있는 시간을 늘리고 있는데... 솔직히 전개를 보면 아무래도 힘들지않을까싶군요... 뭐 개인적으로는 둘이 잘됬으면 참좋겠는데말이죠 그러고보면 이 사랑이야기는 점장을 성장시키는군요 사랑이 성장하기는 커녕 인간적인 성장을 하고있습니다 ㅋㅋ 2.다가시카시 2기 10화 하지메 좋죠 ㅎ 하지메의 어필(?)에도 호타루 일편단심을 유지하는 다가시카시 2기 10화! 그런의미에서 사야짱에게 미래가 있을것인가!! 라고는 했지만 이전에 말했듯이 사야짱은 도시로 나가면 100% 코코넛따위는 잊고 딴 남자랑 잘 사귈거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