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고전 게임

포스트: 237 개

[고전게임] 랑그릿사2 - 시나리오 2

[고전게임] 랑그릿사2 - 시나리오 2 제국의 군대로부터 리아나를 구출하고 리아나를 안전한 장소로 이동 시키기 위해 엘윈 일행은 여행을 시작한다. 여행을 떠나기전 고뇌에 찬 엘윈엘윈: (아 괜한 일을 떠 맡았나... 그냥 가던길 갈걸) 이를 지켜보던 리아나리아나: 엘윈!! 잠이 오질 않아?? 엘윈: 어어 리아나리아나: 나도 그래... 나 이번이 첫 출전이었으니까 리아나: 하지만, 나 기뻤어. 엘윈이 날 지켜주었는걸~ 이 자식들 전쟁은 온데간데 없다. 짧은 애니메이션을 끝으로 시나리오 2가 시작된다. [시나리오 2 - 여행길] 레이갈드 제국군으로부터 리아나를 구한 엘윈 일행은 마을을 구하려 급히 달려온 살라스 영주의 권유로 그의 궁을 방문했다.하지만 변경의 한 영주에 지나지 않는 로렌에 있어서는제국이 노리고 있는

[고전게임] 파랜드 택틱스1 - stage 1

[고전게임] 파랜드 택틱스1 - stage 1 오늘 소개할 고전 게임은 파랜드 택틱스1!!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인정할 명작 중에 명작 요즘 두기 런처로 고전 게임하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 80년대생 세대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파랜드 택틱스1을 플레이 해 보았다. 가슴 뛰는 첫 장면 왕도로 떠나는 날 랄프가 레온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랄프: 레온은 항상 늦어 레온: 고메고메 랄프 이녀석은 꽃의 도시 버스에 가서 여자 만날 생각에 들떠 있다. 아직 멸신난무를 난사할 나중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브라이언: 내 마지막 일격을 밧아랏! 운명적인 만남이라... 운명적인 만남은 다음 시간에 계속~

[고전게임] 랑그릿사2 - 시나리오1

[고전게임] 랑그릿사2 - 시나리오1 지난번에 포스팅한 두기런처를 이용해서 랑그릿사2를 플레이 하고 있다.어릴때는 랑그릿사2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서 에디터로 케릭터 능력치를 비정상적으로 올려놓고 게임을 했었다.이번에는 최대한 에디터 없이 플레이 해보고자 한다.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랑그릿사2의 시나리오1 이다. 시나리오 1 서장!!! 대륙의 도처에서 소규모 전쟁과 분쟁이 끊이지 않는 시대.여행중인 젊은이 엘윈은 여행 도중 만난 견습 마술사 헤인과 함께 방랑을 계속했다.마침내 살라스영에 이르러 어떤 작은 마을에 다다랐을 때, 숙소에 묵으며 여행의 피로를 풀자고 헤인에게 설득당한다.헤인이 태어나 자란 그 마을은 사람들도 착하고 대륙에 퍼진 전쟁을 잊게 해줄 정도로 조용하고 평화로웠다.엘윈이 이 마을이 좋아지기 시작한 어느날, 그가

퍼펙트 세가 메가드라이브 미니 세트 예약 개시!

퍼펙트 세가 메가드라이브 미니 세트 예약 개시! 메가 드라이브 미니만 나올 때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약간 괴짜 셋트 예약이 개시됐습니다. 태어나서 한번도 실물을 본 적이 없는(...) 메가 드라이브 타워 및 미니 카트리지 세트입니다. 이름하여 '메가 드라이브 미니W + 메가 드라이브 타워 미니 DX 팩 - 세가 타이틀 콜렉터즈 에디션'입니다. 예약을 받는 사이트는 여기(링크). 사실 딴건 앞으로 나올 메가드라이브 미니W와 메가드라이브 타워 미니 액세서리를 합쳐 놓은 것뿐이지만, 핵심은 저 22개 미니 카트리지 게임팩입니다. 당시 발패된 메가드라이브 팩을 그대로 축소했다는, 그걸 걸어놓을 액자 패널을 함께 준다는 세트. 물론 당연히 모형입니다. 아, 핸드북도 같이 준데요. 팩으로 같이 출시되는 게임(?)은 소닉2를 비롯해

[고전게임] 랑그릿사2

[고전게임] 랑그릿사2 랑그릿사2를 처음 접했던 날이 아직도 기억 난다.초5 생일 날 친구가 사준 랑그릿사2 CD총 3장으로 구성 되어 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중 한장은 일러스트만 담겨 있었다.아래 사진은 구글링으로 찾은 일러스트 한장 당시에는 매우 수준 높은 그래픽이었고 일러스트는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을 정도다.(랑그릿사 모바일 판을 보면 시대를 역행 한 듯 ㅜㅜ) 각설하고 플레이 내용을 확인해보자. 캬 오랜만에 만나보는 빛의 여신님.클래스 선택을 위해 여러가지 질문이 나온다. 이 것 뿐 아니라 무적의 부대를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것은?? 남자란?? 등등 여러가지 질문이 나온다. 테스트를 통해 파이터라는 클래스가 선택 되었다.클래스 선택이 끝나면 몇가지 전술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본격적으로 게임이 시작

[고전게임] 두기 런처

[고전게임] 두기 런처 최근에 랑그릿사가 모바일로 출시 됐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플레이 해 보았다.기대가 컸던 탓일까 전혀 예전 그 감동이 느껴지지 않았다. 랑그릿사를 처음 플레이 하였을 때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껴보기 위해서 랑그릿사 시리즈 중 가장 명작으로 손꼽히는 랑그릿사2를 플레이 할 수 있는 방법을 검색하던 중[두기런처] 라는 고전 게임 런처를 발견하였다. 두기런처는 두기님의 블로그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두기님 블로그 바로가기https://nemo838.tistory.com/ 1. 블로그를 방문 하였다면 왼쪽 카테고리에서 런처 다운받기를 클릭한다. 2. 가장 최근에 업데이트 된 두기 런처 페이지로 이동한다. 3. 아래로 스크롤을 쭉 내리면 런처 다운로드가 보일 것이다. 4. 압축을

새턴게임 리스트 2 - 네크로노미콘, 닌쿠, 스팀하츠, 스팀기어러시, 호드, 슈퍼어드벤쳐록맨

새턴게임 리스트 2 - 네크로노미콘, 닌쿠, 스팀.. 1. 스팀 하츠 두 짤로 요약가능 레알 요약가능 2. 네크로노미콘 드림시어터의 존 페트루치가 작곡한 인트로, 의미심장한 인트로, 그리고 네크로노미콘! 인트로를 보는 순간, 모든 게 보장됩니다. 이 게임이 여러분들을 차갑고 강렬한 메탈과 코스믹호러의 아찔한 심연으로 데려갈 거라고요. 믿어 의심치 않게 됩니다. 어떤 장르가 나타나든 여러분들은 광기와 깊은 우을의 심연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아아아 그레에에이트한 크툴루시여 나를 우주 저 너머 광기가 가득한 성지로 데려가주소서!!!! 응 사쿠라 애초에 디지털핀볼시리즈에 네크로노미콘이 부제임 3. 닌쿠 두 짤로 요약 가능(2) + 저것만 아니면 평범한 대전격투게임

드래곤 퀘스트1을 해봤다

드래곤 퀘스트1을 해봤다 요즘 플레이 한 게임은 아닙니다. 3년인가 4년전에 플레이 한 게임인데, 오늘 에버노트를 정리하다보니 그때 캡춰받았던 게 나와서 올리는 포스팅. 드래곤 퀘스트는 굉장히 유명하지만 한번도 해본 적은 없는데, 전에 안드로이드판 나왔다기에 나온 김에(...) 해본 겁니다. 매뉴얼은 당연히 안보고(...) 지하철 출퇴근시 유용하게(데이터 연결 필요없으니), 아니다, 어머니 입원하셨을때 붙어 있으면서 많이 했던거네요. 생각해 보니. 해본 분은 아시겠지만, 입원실 보호자 생활이란게 지루함과 기다림의 연속이라서. 아무튼 어쩌다 해봤는데, 뭐랄까, 나름, 충격과 공포의 연속이었던 게임입니다. ... 그러니 글 쓸 생각도 했겠죠. 첫번째 충격과 공포. 생각보다 금방 죽습니다. 돌아다닐때

쉐도우 타워

완전 클리어 후 재리뷰. 쉐도우 타워는 프롬 자사의 시리즈인 킹스필드와 비슷한 컨트롤 방식을 가지고 있지만 시스템은 묘하게 다릅니다. 약간 로그라이크처럼 변했어요. 적들이 랜덤하게 나타나고, 장비 아이템도 랜덤하게 나타납니다. 땅바닥에 배치된 것은 바뀌지 않지만, 적을 죽이면 나오는 아이템이 랜덤합니다. 좋은 아이템이 나올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어요. 로그라이크라고 했지만, 레벨이 랜덤으로 재구성되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레벨은 그대로인데 안의 상황만 변하는 거죠. 허나 저는 이 방식에 동의 합니다. 프롬 소프트웨어 게임의 진미는 레벨디자인에 있으니까요. 프롬은 랜덤한 이벤트 대신, 잘 세공된 이벤트들과 비밀들을 레벨 내에 꽉 채웠습니다. 깜짝 놀랄 만한 것들이 상당히 많이 있고, 예

컴파일사장 '니이타니 마사미츠'가 해낸 것

컴파일사장 '니이타니 마사미츠'가 해낸 것 <타입문>의 일러스트레이터 타케우치 타카시의 일화 中 대학졸업후 타케우치 타카시는 굴지의 대기업 컴파일에 입사하여 일러스트레이터로 근무한다. 하지만 컴파일이 경영난으로 부도나고 망해버리자 '타케우치 타카시'는 백수가 되고 만다. '타케우치 타카시' 고딩시절 단짝친구였던 소설가 지망생 '나스 기노코'를 찾아간다. 타케우치는 컴파일을 퇴사하고 도쿄에 돌아왔을 적 나스는 집필 활동에 있어 막다른 곳에 몰려있었습니다. 나스 기노코의 꿈을 현실이 따라잡지 못하는 상태였던 것입니다. 타케우치는 그런 상태의 나스를 어떻게든 해주고 싶다고 굳게 생각했습니다. 어느 날, (중략) 타케우치는, 같이 석양을 바라보며 나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

포스트: 237개 | 1 / 23


Links
  • Privacy Policy
  • Terms of Use
  • XHTML
  • CSS
  • 2018.36-4-gf56f529
  • 시가총액: 73,944,900
    • 게임 : $23,038,800.00
    • 영화 : $19,200,300.00
    • 에니메이션 : $11,031,200.00
    • 여행 : $7,481,500.00
    • 방송연예 : $6,163,000.00
    • 스포츠 : $6,021,300.00
    • IT : $902,000.00
    • 자동차 : $62,800.00
    • 쇼핑 : $35,800.00
인기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