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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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렌즈들 UV필터 끼워주기~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 지난 번 구입했던 켄코 렌즈 필터가 도착했어요 일본에서 구입해 온 카메라 렌즈들이 하나같이 UV필터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렴하면서도 가성비 좋은 켄코 필터를 끼워주기로 했습니다 역시.... 가성비 좋습니다 ㅎㅎㅎ 이너 후드가 장착된 헥사논 50mm f2 입니다 40.5파이에 필터 규격입니다 렌즈 자체도 동양의 주미크론으로 불립니다 켄코는 필리핀 생산이죠~ 딱맞아요 비싼 필터는 아니지만... 렌즈보호를 위해 UV필터는 기본이죠 이제 나오지 않는 렌즈~ 좋은 렌즈입니다 그 다음 렌즈는.... 캐논 50mm f1.2 LTM입니다 좋은 렌즈죠 포그현상이 있지만 이번에 좋은 개체를 구했어요 55파이.... 캐논은 정말 많이.......

렌즈필터추천 고성능 카메라UV필터 켄코 셀레스테 67mm 후기
카메라 렌즈 구매와 함께 필수적으로 구매해야 할 액세서리가 바로 필터입니다. 필터는 렌즈를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해주기 때문인데요. 아무래도 빛과 연결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제대로 된 필터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사용해 본 렌즈필터추천 고성능 카메라UV필터 켄코 Celeste UV 는 초슬림, 초경량에, 극도로 억제된 반사율로 고화질 결과물까지 지원하는 제품인데요. 사용해 본 후기 바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셀레스테는 라틴어로 탁월함, 우월함, 이태리어로는 하늘색, 천국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극상의 아름다움을 담아낼 수 있는 초고성능 필터를 위해 네이밍 되었는데요. 각별한 노력 끝에 완성된 Celeste는 세계 최고.......

켄코 UV 카메라 렌즈필터추천 셀레스테 Celeste 67mm
켄코 UV 카메라 렌즈필터추천 셀레스테 Celeste 67mm 안녕하세요. 사진&IT 크리에이터 자유분방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켄코 셀레스테 67mm UV필터 소개 드려보려고 합니다. 참고로 37mm~82mm까지 다양한 구간의 필터가 존재하니 글 하단에 있는 배너를 통해서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카메라를 처음 구매를 하신 분들은 렌즈캡을 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의 경우 처음 사진을 찍기 시작한 이후 초기에만 렌즈캡을 사용했고, 이후에는 UV필터를 장착한 상태로 렌즈캡 없이 계속 사진을 촬영해오고 있어요. 렌즈캡이 있으면, 사진을 확실히 안 찍게 되고, 중요한 순간을 놓치는 일이 많이 발생을 하더라고요. 그렇다면, 렌즈필터.......
제물을 바쳤던 장소라는 켄코(Qenco)와 쿠스코가 시내가 가까이 보이는 산블라스(San Blas) 전망대
2020년 3월...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든 것이 멈춰버린 미국땅에서, 2019년 11월의 페루 쿠스코 여행기만 계속 이어진다.일인당 1솔의 마을버스를 타고 5분만에 도착한 켄코(Qenco, Q'enqo)에서 또 표를 꺼내 구멍 하나를 더 뚫는다. (모두 16곳을 갈 수 있는 통합입장권에 최종적으로 몇 개의 구멍이 생겼는지는 이 날 저녁에 밝혀짐^^)모자를 쓰고 모자를 파는 사람이 모자를 쓴 아내를 바라보고 있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여기는 정면에 보이는 커다란 바위가 볼거리인데, 주변에 만든 낮은 돌담을 제외한다면... 잉카의 전매특허인 '돌 깍아서 끼워맞추기' 건물이 없는 유일한 관광지인 것 같다. 사람들이 모여있는 위쪽으로 보이는 좁은 바위틈을 지나서 건너편으로 가면,바위가 갈라진 틈은 계단과 난간이 나오며 끝이나고, 그 왼편으로 보이는 또 다른 바위틈 속으로 들어가면, 여기 켄코의 거의 유일한 볼거리가 나온다.음침한 터널 속에 바위를 의자 모양으로 깍아놓은 것이 보이는데, 여기서 라마(llama)같은 동물을 산제물로 잉카의 신에게 바쳤다고 한다. "음... 그렇군~ 구경 끝!"바윗덩이 옆을 돌아서 다시 입구쪽으로 오니, 처음에는 있는지도 몰랐던 무슨 큰 기념석(?)이 있다. "여기서 희생된 라마들을 위한 추모비인가?" 이것으로 쿠스코 근교 잉카유적 4곳을 둘러보는 셀프투어를 모두 마친 셈이다.구글지도로 보니 쿠스코 주택가가 바로 이 언덕까지 이어져 있어서, 시내까지 걸어서 돌아가기로 했다. 켄코 유적지 바로 옆으로 보이는 주택가인데, 저 급한 경사로로 일단 걸어내려가야 한다.우리 부부를 배웅해주는 동네 강아지들... 그나저나, 저 왼쪽에 큰 돌덩이는 치워야 할 것 같은데~페루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서 한 참 지난 어느날, 아내가 마추픽추도 물론 좋았지만... 관광객이라고는 우리 둘뿐이었던 이 경사로를, 쿠스코 시내를 바라보며 걸어서 내려가던 순간도 참 좋았다고 했다.방향을 잘못 잡아서 다른 비탈길을 한 참 내려간 후에 다시 힘들게 계단을 올라와서야 다시 포장도로를 만났다. 그 도로가 끝나는 주차장에서 세워져있던 흰색의 구형 비틀 자동차~ 그런데, 조금 더 걸어가니까...훨씬 더 오래되어서 낡은 흰색의 구형 비틀이 커다른 개 한마리와 함께, 빨간 지붕의 쿠스코 시가지를 배경으로 등장을 해주셨다.^^ 정말 코딱지만한 동네 구멍가게에서 잉카콜라를 사서 조금 마시고 힘을 내서 계속 구글지도를 보면서 걸어갔다.그렇게 위쪽에서 부터 내려와서 산블라스 전망대(Mirador de San Blas)에 도착했는데 약간의 빗방울이 떨어진다.어색한 잉카콜라 광고사진 한 장 찍으면서 보니, 사랑의 자물쇠들이 난간에 채워져 있었다. 이제 정말 전세계 자물쇠는 창고를 잠그는 것보다, 사랑을 잠그는(?) 용도로 더 많이 사용되는 듯...^^ 왼쪽으로 보이는 안내판에는 잉카시대 쿠스코 시의 모습이 퓨마 모양이라는 설명이 있는데, 글쎄~^^여기서는 아르마스 광장의 잔디밭은 보이지 않고, 주변 성당과 교회의 종탑들로만 구분이 되었다. 이제 계속해서 걸어서 저기까지 또 내려가보자~대부분의 관광객들이 12각돌을 지나 산블라스 전망대로 올라가면서 지나가는 계단을 우리는 내려온 다음 뒤를 돌아봤다.커피 한 잔이 생각나서 찾아 들어간 골목길 카페의 간판~카페안에 다소 기괴한 그림들이 가득했었는데, 커피와 케이크의 맛은 이제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잉카 전통복장을 하고 알파카 새끼를 데리고 출근을 하는 케추아족 여인들을 따라서, 우리도 12각돌 쪽으로 걸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