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10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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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bu
# 망고보다 망고스틴. 사실 망고스틴은 수입인데 정말 달콤상큼 맛이 좋았다. 아 또 먹고싶다. # 공항세 550페소. Toomany Fee. # 돌아오는 날 제스트 항공의 기내식. 왜 샌드위치에서 순대맛이 나는가.

cebu
세부의 밤. 산미구엘 맥주는 듣던것 보다 실망이었다. light보다는 그냥이 낫긴한데, 맥주가 좀 짜달까? 쟁여놓고 마구 마실 정도는 아니었다. 여튼. 세부시티의 나이트투어. 세부에서 가장 높다는 곳에서 야경을 바라보며 음료와 과일을 먹는다. 그린망고과 망고 쉐이크 둘 다 맛을 보았는데 맛있다! 과일은 미지근해서 좀 별로. 마지막 일정으로 클럽엘 갔는데 이른 시간이라 아무도 없다. 심장을 바운수 바운수 하게하는 음악은 쿵쿵대지만 사람이 없으니 흥이 안나, 사진만 찍고 나왔다 ㅋㅋ

Olango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올랑고. 오토바이로 마을을 한 바퀴 도는 코스인데 정겨운 모습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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