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쥬얼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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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달이 차오르는 영상
이게 아마 작년 7월 타입문 페스때 공개된 영상이던가요? 니코동에 올라왔길래 얼른 가져와봅니다. 브금 막 그리움돋고 그러네요. 역시 달빠는 페스나나 페제로보다는 월희지! 그나저나 시엘 디자인에서 뭔가 위화감이 느껴진다 싶었는데 뭔가 했더니 시엘이 블레이저를 입고 있어… 원래 구판에선 얘네 여자교복 그냥 블라우스에 니트만 입었던것같은데 은근슬쩍 블레이저가 생겼네요. 뭐 머리스타일 바뀐거야 위화감이라고 할 정도도 아니고 그냥 대놓고 바꾼거고.
그러고보니 용기사도 이젠 퇴물이구나
괭갈 처음 나왔을때만 해도 막 화제작이었는데, 피안화 피는 밤에나 로즈 건즈 데이즈는 발매 되거나 말거나 다들 관심도 없는 느낌. 얼마 전에 왠 오토코노코 메이드 조교 카드게임 만든다고 한거나 잠깐 화제 되더니 그 뒤로 다시 묻혀버린듯. 하긴 괭갈 전개편 내면서 그 난리를 쳤으니 묻히지 않는게 이상한 수준이지만.
![[유형달 신작] 마법사의 밤](https://img.zoomtrend.com/2012/04/13/e0003723_4f87c7cb14e94.jpg)
[유형달 신작] 마법사의 밤
12일날 발매된 유형달씨의 신작임. 그동안 내가 도전한 가지버섯 세계관은 1. 오래전에 멜티블러드를 해보고 알퀘이드가 마음에 들어서 본 게임을 했다가 처절한 CG에 좌절.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애니를 감상. 나락으로 떨어진 정신줄 후에 나온 만화책 진월담 월희로 그럭저럭 회복&스토리 이해. 2. 그 뒤 나의 항마력을 실험하는 오글블로그를 통해 페이트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보드게임을 보는 듯한 스텟 분배와 클래스 구별에 감탄하면서도 멀쩡한 세계구급 영웅들을 종으로 삼아 배틀을 벌이는 열도의 만행에 경악했으며 야겜을 야겜이라 인정하지 않고 비쥬얼노벨이라 불러달라고 떼쓰며 징징대는 몇몇 병신 달빠들 때문에 학을 뗐고 3. 군대에서 후임이 빌려준 공의 경계를 읽어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