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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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와 효린 <희야> 로 맞붙다

에일리와 효린 <희야> 로 맞붙다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5월 26일

가요계 신성 디바, 에일리와 씨스타 효린. '희야'로 맞붙다 불후의 명곡 2를 통해 차세대 디바로써의 가능성을 보여준 가수 에일리가 지난 25일(토) 이승철편에서 '희야'를 선보였다.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해당 영상에 많은 클릭이 이어졌다. 비슷한 예로 과거 부활 김태원편에서도 씨스타의 효린이 '희야'를 열창해 이슈가 된 바 있다. 문득 한 가창력하는 두 가수가 애타게 찾고 있는, 어느 쪽 '희야'가 더 애절했는지 비교분석 해봤다. '희야'는 양홍섭 작사,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작곡과 편곡을 맡은 7080 K팝을 대표하는 명곡이다. 대중에 처음 선 보인 건 지난 1986년으로, 당시 부활의 보컬 이승철의 미성으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까지도 수많은 남자 솔로 또는 그룹에서 존경의 의미를 담아 '희야'

[단기속성 연예가] 130525 신화, 7년 만에 지상파 1위

[단기속성 연예가] 130525 신화, 7년 만에 지상파 1위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5월 26일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신화, 7년 만에 지상파 1위 쾌거 최장수 아이돌 신화가 오늘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했다. 7년 만에 지상파 1위라는 쾌거를 이룬 셈. 이날 신화는 신곡 '디스 러브'로 컴백해 2주 만에 1위 후보에 올랐으며, 로이킴, 포미닛, 그리고 대선배 조용필과 경쟁해 막판 문자투표에서 최종 1위에 올랐다. 호명되는 순간 멤버 전진은 주저앉아 기쁨의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신화는 소감과 더불어 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