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흥식

포스트: 6|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6 posts
2013시즌 4경기로 살펴본 롯데 평가(타자편)

2013시즌 4경기로 살펴본 롯데 평가(타자편)

달랑 뭐 4경기 보고 뭔 평가냐 하겠지만, 나름 기대한 바도 있었고, 실망하게 된 바도 있어 몇자 써본다. 걱정은 했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타선은 지난해보다 더욱 안좋아졌고, (나름 무게감이 있다고 할만한 둘이 빠졌으니 당연한거 겠지만...) 투수쪽도 (좋건 나쁘건)대학감독이 짜놓은 판에 FA 선물이 있으니 그나마 낫지 않을까 했지만, 몇명이 좀 불안불안... 1) 손아섭(★★★★☆) 경기를 본 사람들 모두가 큰 이견이 없을듯 하다. 시즌초에 이친구 안터졌으면 경기 어떻게 끌어 갈려고 한건가 싶을정도니... 어제도 어쨌든 안타치면서 4경기 연속 안타치고 있고, 어제나온 호수비는 뭐 손가락을 치켜들지 않을수 없을정도... <이제는 손아섭과 여덟 난쟁이

엔딩노트 - 인생의 졸업식

엔딩노트 - 인생의 졸업식

하드보일드 목캔디|2013년 1월 1일

이 작품의 감독인 스나다 마미는 어린 시절부터 자기 가족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왔다고 합니다. 역시 감독 가족의 모습이 담긴 다큐멘터리입니다. 정확히는 죽음을 앞둔 아버지 스나다 도모아키의 이야깁니다. 성공적인 샐러리맨 생활을 마감하고 남은 인생을 즐기려던 스나다 도모아키는 의사에게 간암 말기 통보를 받습니다. 그는 성실하고 꼼꼼한 자신의 성격대로 남은 기간 자신이 하고 싶은, 해야 할 일들을 담은 엔딩노트를 작성합니다. 의 가장 큰 미덕은 영화의 분위기입니다.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가 머리맡에 놓여있는 작품이지만 우울하지 않고 담담하고 위트 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이는 연출자의 의도라기보다는 이 영화에 스나다 도모아키의 인생과 성품이 그대로 담겨있기 때문

김대우만 터져도....

올해 쟤만 터져도 아재 밥값은 다한거임 ㅠㅠ

박흥식이 롯데로 갔다니

공돌이는 공돌공돌해!|2012년 11월 12일

시발 롯팬친구가 코치진개편 기사 보내줘서 보다가 깜놀 아 시발 흥식이형.. 안돼.. 내년 넥센의 희망이 점점 사라진다